ㄹㅊㄹ 청순활어와 전투마치고 공항으로...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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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1
청순 활어와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교감능력도 좋고 청순한 외모와 달리 끈적한 눈빛이 저를 사로잡네요.
사복 입고 만나니 더 이뻐요.
몸매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비율 좋은 슬림이네요.
3월에 다시 와 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저의 도시락이 되는 것에 동의했어요.
아무래도 이 친구가 도시락 1호기 자리를 두고 금보라와 경쟁할 것 같아요.
보라야 너 긴장 좀 해야 되겠다
이번 호치민 방문에서 최대의 수확은
청순활어를 만난 것인 거 같아요.
그런데 하나 걱정인 것은 말하는게 이상해요.
제 도시락이 되라고 꼬시면서 나온 얘긴데요...
청순활어가 저에게 한 말인데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캡처 해 놨어요.
파파 고 돌렸는데 아무래도 말이 안 되는 거 같아서...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요? 베트남어 잘못 번역한 건가요.
아니면 음성 인식이 잘못된 건가요?
저는 이 친구가 갈수록 좋아집니다
신나게 전투하고 발사했는데 청순활어가 한마디 하더군요.
One More?
발사한지 1분도 안 됐는데 이런 말을 잘게 던지다니..
당연히 살려 달라고 빌었어요.
오빠 지금은 도저히 안 된다 다음에 어떻게든 생각해 보자.
집에 잘 돌려 보내고 저는 공항으로 갑니다.
이 친구 때문에 금보라도 권나라도 긴장해야겠어요.


제니퍼
처음처럼
청풍명원
내딴아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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