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로컬 ㄱㄹㅇㅋ 방문 후기....(사진없어요 ㅠㅠ)
늦은 후기 입니다.
11월22일 호치민 도착해서... 늦게 도착한 관계로. 일본인거리 옆 호텔이 입실...(ㄹㅋㄹ 바료옆 )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역시 덥습니다...(에어컨 키고 자는걸 싫어해서...)
23일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하게 조식후...
저녁을 위해 무리하지 않고 쉬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로컬 ㄱㄹㅇㅋ 가기전 일본인거리에서 간단하게 돈카츠 먹고 출발합니다.
1군이지만 조금 외곽에 있는 ㄹㅋㄱㄹ 거의 한국인은 없는듯 합니다.
6시정도 도착하였는데, 2번째 ... 1빠는 현지인들...
대략 15명정도 되는것 같구요... 한바퀴 돌린뒤 다시 리턴시 선택.........
친구가 벳남어를 할줄 알았지만.. 일단 숨겨 봅니다.(후반에 이유가 있어요..)
일단 2시간 으로 시작 합니다...
와꾸... 좋습니다... 22,25 근데.. 영어 않되고,, 한국어 하나도 않됩니다.(오로지 번역....ㅠㅠ)
의상은 괭장히 착합니다... 매우매우...... 실루엣이 기냥다 보이는 ㅋㅋ
어찌 저찌 즐기다 보니... 끝날시간 입니다...
웨이터에게 계산서 요청하고,, 확인을 하던중...
친구가 웨이터 불러 화를 엄청 냅니다.(벳남어로....^^) 이렇게 잘하는줄 몰랐습니다.
이유인즉슨.... 불필요한(사용하지 않은) 금액들이 엄청 많이 적혀 있습니다.. 거의 200만동정도가...
세번에 걸쳐 계산서가 수정이 되고 웨이터는 인상을 박박쓰고 들어 옵니다...
물티슈,생수,마른안주,웨이터 1명당 팁.... 등등
더 심한건.. 각티슈가 뜯겨 있었는데.. 이것도 20만동 불렀더군요...ㅋㅋ
친구 왈 이것들이 내가 호구로 아나...이러면서,,
어찌저찌.. 전체금액 300만동 지불했습니다.
호텔 도착해서.. 각자 방으로 해산 이후...즐겁게 샤워샤워.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략 10분정도 지난시간.... (제파트너는 22 입니다)
아파서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군요... 작긴 작습니다..... 그것도 엄청......
그렇다고. 제가 엄청 빅 도 아닌데...ㅠㅠ
살살 달래 보았지만.... 더는 않되겠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 꺼지라.. 말했죠,
저는 풀죽은 몽둥이를보며 번역기를 돌려.. 너 집에가... 난 기분 상했다..
이런저런 ...... 좀 화를 냈습니다..
근데... 앞에서 울어요....ㅠㅠ
여자가 우는 모습에 약한 나인데............
하지만... 이곳에서도 약해지면 당하는거라 생각....
보내 버렸습니다.
않된다고.. 계쏙 때쓰는거... 나도 싫다며 보냈습니다
아~~~ 첫 로컬 ㄱㄹㅇㅋ 실패 했습니다...
이기분을 달래려....일본인 거리 혼자 나가봅니다..
제가 묵은 호텔은 the white hotel.....(일본인거리 입구)
일본인 거리 안쪽에 3군데 정도... 풍투이와 비슷한 시스템이 있더군요..
흰색 아오자이 입고 호객행위하는곳...
한바퀴 점검차 돌아 다닐때... 팔짱끼고... 덤비는 처자가 있었는데...
다시 돌아오니... 제 귀에 대고 이런말 하더군요...
넌 날 떠나지.못해....ㅠㅠ (낚인것 같습니다.)
그래... ㄱㄹ에서 못푼거.. 여기서라도.....ㅋㅋ
식었던.. 제몽둥이 이뇬이 다실 살려 놨습니다........
거의 1시간이 될떄까지.... 두번 발싸........
첫번째 끝나고.. 씻고 나와 속옷을 입으니...
이망칙한것이... 다시 벗겨 버립니다.
on more............오뽜.........이람서...ㅋㅋㅋ
그러더니 풀죽은 내몽둥이를 마구마구 먹어 줍니다...
다시 발동걸린...몽둥이로 엄청 혼내주고....땀범벅된 우리둘...서로 부등켜 않고 잠시 .....
샤워시켜주는 손길을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하루 느낌/.......검증 않된 로컬은 가지 않기......
이상 방문둘째날 후기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