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슬픔을 잊게 하는 예약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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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어제는 키스님이 저를 슬프게 했습니다.

4월 말에 예약을 하려고 했더니 방이 꽉 차서 빈자리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발권은 하지 않았지만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하노이에 출장 갈 일이 생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24일부터 27일까지 정모에 맞춰서 이미 예약을 해 놓았습니다.
어제 예상대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하노이 출장이 확정되어 출장 마치고 호치민에 가려고 예약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입니다.
휴일도 기니 예약도 어렵네요!
카페가입 후 항상 기쁨을 주시는 키스님께서 어제 처음으로 슬픔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좌절할 수 없어서 4월 스케줄을 확인해 보니 23일은 휴가내기에 어려움이 없고 22일은 휴가내기가 곤란했습니다.
그래서 후배에게 (이유는 말하지 않고) 22일에 내가 할 일을 미리 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조정해 달라고 하자 흔쾌히 응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어제 슬픔을 주신 키스님께서 오늘은 기쁨을 전해 주신 것입니다.
이로써 다음 방벳이 확정되었습니다.
오전에 바빴는데 일 마치자마자 복음이 전해져서 기쁩니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온지
혼여
꿀벌

그레이브디거






엔브이엑스
버거
후
즐겁게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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