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랫만에 예약하게 되었네요.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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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3
올해 2월에 방문이후로 7월말경에 갑자기 휴가가 생겨서 가게 되었네요. ^.^
생각없이 있다가 아시는 분과 갑자기 같이 방문하는 건데 키스님에게 문의하니 숙소가 있어서 다행히 2룸 예약이 되었네요.
지난번에는 숙소가 없어서.. ㅜ.ㅜ
여꿈 숙소에서 마음 편하게 지내게 되었네요.
다음에는 꼭 인원을 모집해서 빌라를 이용하고 싶네요.
지난번에 빌라가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
벌써부터 7월이 기대되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꽃등심
꿀벌
유민



니코






안내면진거
아힝행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