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여꿈 숙소 예약완료 - 노스타워 1룸
엠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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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폭풍같은 업무로 스트레스 받다 간만에 아침부터 여유로운 엠뗀지입니다.
사실 예약한지는 한달 가까이 되었는데 깜박하고 있었네요. ㅡㅡ;
놀랍게도 첫 여꿈 숙소 예약입니다.
그 이유는...

두둥....
벳남 다닌지는 꽤 오래 되었어도 여꿈을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되었거든요. ㅎㅎ
그리고 항상 타오디엔이나 투티엠쪽에 숙소를 정하다보니 기회가 없었기도 하구요.
회원님들의 후기 사진 뷰를 보면서 2군쪽과는 또 다른 매력에 항상 부러웠었는데
이제 저도 느껴볼랍니다. ㅋㅋㅋㅋ
일정은 도착 후 붕따우 2박 다녀온 뒤로 5박입니다.
곧 있을 7월 방벳 때는 예정에 없던 급발권 이슈로
이미 예약이 다 차서 아쉽게도 여꿈숙소 이용이 어렵게 되었네요.
예약 시 많은 도움주신 키스님께 감사드리고 좋은 방 배정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삼성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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