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꿈 숙소 예약 했습니다,~~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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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에 갔지만 조금싹 다시 시작한 오라오라병..
이것이 심각한 병임을 알기에 극복 하려 노력하며
여꿈 까페만 눈팅을 하며 지냈것만 결국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비행기표을 끊었습니다
6월엔 혼자갔지만 이번에는 지인을 꼬셔서 같이 다음주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부랴부랴 해서 결국 키스님 도움 으로 이번 방을 구할수 있어
방벳 기간을 잘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했는데 도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꾸벅..
이번 방벳도 알차게 보내 보겠습니다~


제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