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차) 원투 후기

자유게시판

 

(2일 차) 원투 후기

벌라 17 173 0
보충대에서 만난 ㄲ은 하도 안 가길래 10시쯤 밥선생에 가서 밥을 먹자고 하니 알았다길래 기회다 싶어서 짐 챙겨서 나가자고 제안해 봅니다.

683548abe23855fe1f71cce539c0b7e4_1776993589_7876.jpeg
683548abe23855fe1f71cce539c0b7e4_1776993592_0126.jpeg
전 회원분들이 추천해 준 쫄짬뽕. ㄲ은 닭볶음탕을 주문.
쫄짬뽕 맛있었네요. ㅎㅎ 

식사 후 우리 이제 뭐하냐길래 친구들과 마사지 예약해 놔서 가봐야 한다고 하니 알았다며 그랩을 부르는 ㄲ
배가 아파서 먼저 들어가겠다고 말한 후 잽싸게 숙소로 복귀 후에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 2시간 받고 장어덮밥, 망고빙수 먹고 나니 어느덧 4시. 키스님께 원투 예약 후 7시 원투 입성. 순번은 1순번.
원투 실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시네요.

3조까지 50~60명 정도 본 것 같네요.
1조에서 2명, 2조 패스, 3조 패스.
일단 고른 2명은 둘 다 가능하다길래
늘씬 슬림형 ㄲ을 앉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니다.
첫날 무리한 탓인지 힘들기도 하고 별 감흥이 없네요.
그럭저럭 3시간을 보낸 후 10시 원투 나와서 숙소로 돌아와 기다리고 있으니 ㄲ들 11시쯤 숙소 도착.
그랩으로 음식 주문 후 2차를 시작해 봅니다.
왕게임을 하며 친구들 ㄲ포함 4명이 상의 탈의한 채 있었지만 별 감흥이 없습니다.
어느덧 새벽 2시가 넘어가길래 각자 방으로 돌아간 후 의미 없는 전투 시작.

술 많이 마셔서 마무리가 잘 안 되길래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자자고 하고 바로 잤습니다.
새벽에 눈을 뜨니 6시 반.
ㄲ은 이미 일어나서 폰을 하고 있네요.
오퐈 ㅂㅂ? 이러길래 콜을 외친 후 무난하게 마무리.
어젠 몰랐는데 11자 복근이 있습니다. 운동 열심히 하냐고 물으니 그냥 적게 먹고 많이 잠을 많이 잔다고 하네요.
79864065584495842e060e965e415a6a_1776994006_7816.jpeg이렇게 전투를 마치고 ㄲ도 보내고 2일 차 무난하게 마무리. 

3일 차는 트윈빌라로 이동 후 2박인데 뉴페이스를 선호하는지라 친구들 ㄲ 소개 받는 걸 도전해 보려고 일단 계획 중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상 후기 끝!!

댓글 17
꿀벌 04.24  
수건 걸친 실루엣도 매력적이네요~~^^

꽃등심 04.24  
저도 복근ㄲ 보고싶습니다!
태종 04.24  
후기감사합니다. 실루엣 좋네요
세미영 04.24  
후기감사합니다
듭짜 04.24  
ㅇㅌ가 안가본사이에 수량이 많이 늘었나보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ㅇㅌ후기 감사드려요ㅎㅎ계획 잘되시길요
아콤 04.24  
저는 3조까지 35명 정도였는데 편차가 크네요 ㅎㅎ
버거 04.24  
후기 잘 봤습니다^^
머머리 04.24  
좋은 후기 질보거 갑니다
ㅇㅌ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다호 04.24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페리도트 04.24  
후기 감사합니다  ~
삼성헬퍼 54분전  
후기 감사합니다 ㅋㅋ
베큼 17분전  
후끈합니다 ㅎ
가막살나무 17분전  
부러운 후기 감사합니다ㅋㅋ
신촌 11분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야무진남자 7분전  
둘쨰날도 즐거게 보내셨네요~
트윈빌라에서는 더 멋진날이 될거라 믿습니다!!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