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차) 원투 후기
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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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대에서 만난 ㄲ은 하도 안 가길래 10시쯤 밥선생에 가서 밥을 먹자고 하니 알았다길래 기회다 싶어서 짐 챙겨서 나가자고 제안해 봅니다.
쫄짬뽕 맛있었네요. ㅎㅎ
식사 후 우리 이제 뭐하냐길래 친구들과 마사지 예약해 놔서 가봐야 한다고 하니 알았다며 그랩을 부르는 ㄲ
배가 아파서 먼저 들어가겠다고 말한 후 잽싸게 숙소로 복귀 후에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 2시간 받고 장어덮밥, 망고빙수 먹고 나니 어느덧 4시. 키스님께 원투 예약 후 7시 원투 입성. 순번은 1순번.
원투 실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시네요.
3조까지 50~60명 정도 본 것 같네요.
1조에서 2명, 2조 패스, 3조 패스.
일단 고른 2명은 둘 다 가능하다길래
늘씬 슬림형 ㄲ을 앉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니다.
첫날 무리한 탓인지 힘들기도 하고 별 감흥이 없네요.
그럭저럭 3시간을 보낸 후 10시 원투 나와서 숙소로 돌아와 기다리고 있으니 ㄲ들 11시쯤 숙소 도착.
그랩으로 음식 주문 후 2차를 시작해 봅니다.
왕게임을 하며 친구들 ㄲ포함 4명이 상의 탈의한 채 있었지만 별 감흥이 없습니다.
어느덧 새벽 2시가 넘어가길래 각자 방으로 돌아간 후 의미 없는 전투 시작.


꿀벌
꽃등심
태종
세미영
듭짜
유후유후휴
아콤
버거
머머리
페리도트
가막살나무
야무진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