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이 부르는 소리

자유게시판

 

호치민이 부르는 소리

Loading the player...

휴대폰속 앨범에 이상한 영상이 하나 보여서

지울까 하다 눌러 보니 지난 9월 24일에

다낭에서 호치민으로 갈 때 찍은 것입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움직이는 상황에서는 흔들리곤 하는데

53f861a604d0d445eeae95019bc96932_1766270614_2552.jpg

53f861a604d0d445eeae95019bc96932_1766270615_0136.jpg
이렇게 잘못 찍은사진을 봐도 호치민이 부르는 듯합니다.


야경 사진 몇 장 더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 봅니다.

1287ef42a98a410b9131ef9cbc23e450_1766270935_0227.jpg

1287ef42a98a410b9131ef9cbc23e450_1766270940_9094.jpg

1287ef42a98a410b9131ef9cbc23e450_1766270947_7209.jpg
 

댓글 23
인천공항 2025.12.21 07:59  
그 부르는 소리를 들으셨으면 가셔야죠 ^^;;
과사랑 작성자 2025.12.21 08:16  
1월에 갈 건데 그 전에는 너무 바빠서 용돈 아끼며 방벳 준비 가능할 듯합니다.
페드리 2025.12.21 08:16  
3월예정인데 빨리 가고싶네요 ㅠㅠ
과사랑 작성자 2025.12.21 08:48  
날이 추우니 따뜻한 베트남이 생각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ㅎㅎ
드래곤빌리지 2025.12.21 09:05  
저도 3월예정인데...언제 갈려나;;
과사랑 작성자 2025.12.21 09:38  
그 때까지 시간을 유용하게 잘 보내야겠습니다.
세븐 2025.12.21 09:34  
매일매일 호치민이 그리우신거
같습니다ㅎㅎ
과사랑 작성자 2025.12.21 13:17  
매일보다는 추울 때, 수염을 깎아야 할 때 가끔 생각이 나곤 합니다.ㅎㅎ
삼성헬퍼 2025.12.21 10:11  
사진보니 저도 호치민이 그리워지네요 ^^
과사랑 작성자 2025.12.21 13:18  
저는 가고싶은 것과 참는 것 모두 적으이 되어 갑니다.
꿀벌 2025.12.21 10:26  
방벳 예정일이 많이 남지 않으셨군요..^^

준비 잘 하셔서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과사랑 작성자 2025.12.21 13:19  
그 전에 할 일이 않아서 정신없이 보내야겠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잘 갈 겁니다.
하루 2025.12.21 15:08  
익숙한 곳이 많으네요 ^^
과사랑 작성자 2025.12.21 15:53  
그러니 더 가고싶어집니다.
키스 2025.12.21 15:10  
사진이 오라를 부르기 좋은 사진들이네요 ㅋㅋㅋ
과사랑 작성자 2025.12.22 05:01  
사진을 보면 오라병이 스물스물 올라오려 합니다.
홓칫민가보자 2025.12.21 23:41  
안보고있습니다.. 가고싶어서 ㅠ
과사랑 작성자 2025.12.22 05:01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이제 사진을 안 봐야겠습니다.ㅎㅎ
꽃등심 2025.12.22 22:32  
모레 이시간이면 다낭쯤 지나가고 있을듯 합니다ㅎㅎ
과사랑 작성자 2025.12.22 22:39  
갑자기 너무 부러워집니다.
이틀 후 한 시간 후면 호치민 도착하시겠습니다.
꽃등심 2025.12.23 10:38  
40분 지연됐다고 메일 왔습니다ㅠㅠ
과사랑 작성자 2025.12.23 11:29  
빨리 연락이 왔으니 갑자기 생긴 문제는 아닌가 봅니다.
가시면 신나는 소식 전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꽃등심 2025.12.23 15:01  
옛썰!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