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ㄲㄱㅇ와 노래방과 호텔에서 함께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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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2
전날 빈즈엉에 도착한 후 두 ㄲㄱㅇ와 호텔에서 그랍푸드로 주문한 요리를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날 다시 만나서는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약속했었네요.
소개해준 ㄲㄱㅇ는 집으로 돌아가고 소개받은 ㄲㄱㅇ와의 두 차례 전투를 무사하게 마쳤는데 20일 아침에 출근을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작년말에 오픈한 악세사리 가게인데 직원이 있어서 괜찮다네요. 본인은 핸드폰에서 업무처리를 하면 된답니다.
그래서 점심식사겸 함께 지낼 동안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그랍을 타고 마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먼저 한국의 뷔페식당에서 든든하게 점심식사를 한 후 필요한 물품을 사고 호텔로 복귀함과 동시에 ㄲㄱㅇ는 그랍택시를 불러 잠깐 가게를 들려보고 집에서 옷가지를 챙겨서 온다네요
한 시간뒤에 옷가지를 챙겨온 ㄲㄱㅇ와 전날 주문해서 먹고 남은 치킨과 마트에서 구입한 간식으로 저녁을 대신합니다.
그리고 그랍택시를 불러 작년에 둘이 한번 갔었던 노래방으로 이동해서 방에 입실합니다.
잠시뒤에 소개해준 ㄲㄱㅇ도 노래방에 도착했네요.
타이거 맥주캔 6병이 들어와서 두 ㄲㄱㅇ는 맥주로, 저는 생수로 건배를 합니다.
돌아가면서 노래를 시작하는데 소개해준 ㄲㄱㅇ는 화려하게 춤을 추면서 무대를 압도하네요
그리고 가끔 포옹을 해줍니다.
그리고 소개받은 ㄲㄱㅇ가 노래하는 사이에 소개해준 ㄲㄱㅇ와 가위바위보 먹기 게임을 하는데 그 ㄲㄱㅇ가 너무 잘하네요. 물 배가 꽉 찬 것 같아서 더이상 못한다고 포기하고 자리를 옮겼더니 직원이 주사위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가져옵니다.
소개받은 ㄲㄱㅇ와 주사위 게임을 한번 해보는데 나름 재미있네요.
그러면서 제 볼에 입맞춤을 해줍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는 시간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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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두 ㄲㄱㅇ를 앉혀놓고 포옹도 하면서 엉덩이도 때려주고 입맞춤을 하니 즐거운 그 자체입니다.
그렇게 두 시간여의 시간이 흐른 뒤에 호텔로 돌아가서 2차를 하기로 했네요.
계산을 하려는데 비용이 저렴합니다.
다시 그랍을 탄 후 호텔 근처 마트로 이동하여 소주와 막걸리, 안주를 사서 호텔로 복귀합니다.
호텔에 복귀하자마자 커피포트에 얼음을 넣고 소주 한 병과 막걸 리를 부어 넣네요.
그리고 셋이서 부어라 마셔라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또 2시간정도 시간이 지났네요.
소개해준 ㄲㄱㅇ는 다음날 출근을 위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답니다. 유니폼을 입고 출근해야해서 어쩔 수가 없다네요.
대신 목요일에는 출근을 안한다고 하길래 25일 수요일 저녁에 다시 만나서 그때는 먹고 죽자고 합니다.
그렇게 그랍택시를 타고 이동할 ㄲㄱㅇ를 포옹하면서 즐거웠던 시간은 마무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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