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일부터 29일까지 후기 1일차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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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1
이번 방벳은 여러일과 도시락ㄲ에 대한 저에
생각이 바뀐 여행이 되었습니다
1일차
지방에 사는 저는 인천공항에 가기위해 새벽3시에
일어나 씻고 캐리어끌고 공항버스타기위해 집을
나섭니다 땅콩비행기 9시10분 비행기 타기위해
새벽부터 일어나야하니 피곤합니다
공항도착하니 5:50가 좀 넘네요 처음가보는 인천
2터미널 스마트패스를 신청했고 수화물도 없어서
그냥 바로 면세구역으로 갑니다 새벽이라 사람이
없네요 10분에 면세구역으로 놔와서 늘쓰던
향수하나 구입하고 6:30분에 오픈하는 마티나골드
라운지갑니다 여기는 일반 pp카드라운지와는 달라서
사람도 적고 음식도 고퀄입니다 라운지에 마카롱과
체리가 나오고 꽃게로 어묵국물을 내주고 암튼 여기서
아침을 챙기고 무료안마의자에 누워서 20분안마받고
샤워실가서 샤워까지 하고 쉬다가 시간되서 비행기
타러갑니다 미리 앞쪽에서 두번째자리를 예약한지라
앉아서 기다리는데 옆자리에 젊은 아가씨가 타네요
뭐 관심도 없고 그냥 승무원한테 이어플러그와 안대
달라해서 쓰고 잡니다 저는 무조건 비행기타면 잡니다
중간에 기내식타임에 잠시깨서 기내식먹고 잡니다
자다보니 호치민도착~~~ 21일쯤 패트가 바꼈다고
하루님께 연락와서 일반패트로 바꾼상태였지만 일반
패트도 금방 나왔습니다 바로 키스님 연락해서 그랩
불러 선라이즈에 2시15분쯤 도착 키스님께 미리
부탁한 베트남 국민치료제 카마그라와 스타킹받는데
키스님께서 오늘은 일정을 물으시네요 ㅎㅎ
오늘은 점심먹고 황제갔다가 한룽갈겁니다 하고
웃으며 체크인하고 밥선생가서 해물우동한릇먹고
편한옷 갈아입고 황제예약합니다 4시vip 가능하다고
해서 숙소에서 다시 짐정리대충하고 롯데마트가서
물이랑 탄산음료 과일등 사서 왔습니다
황제 출동 이때 제가 11번 아이를 첨만났습니다
노란색으로 염색한 긴머리에 이쁘지는 않은편하지만
귀엽고 약간 한국에 유투버 뽀구미를 좀 닮았습니다
첨에 명찰을 볼려고 가슴쪽으로 얼굴을 쭈욱 들이미니
빈타이 이러면서 양손으로 가슴을 가립니다
ㄴㄴ 유어넘버 넘버... 그러면서 명찰을 봤는데 첨에는 22번
명찰이길래 으음 유어넘버 22? 그랬더니
ㄴㄴ 구러면서 자기가방에서 명찰을 꺼내서 다시답니다
넘버11 이러면서 다시 명찰을 보여줍니다
첫날이고 황제를 가기위해 손톱발톱 수염 모두 안깍고 가서
풀서비스를 받습니다 11번아이 장난 잘칩니다 가운을
양옆으로 제끼고 가슴을 만지면서 섹시 이러지않나 괜히
여기저기 간지럽히 장난칩니다 저도 옆구리와 겨드랑이
공격으로 응답합니다 그렇게 서비스받고
숙소로 귀환합니다 바로 한룽 예약합니다 한룽예약하고
바로 고고 한룽 8층인가 갑니다 대머리매니져가 반겨줍니다
카리스마있습니다 페이 지불하고 들어가서 옷벗고 사우나실
들어가서 기다리니 아가씨들어옵니다 7번 아가씨입니다
올탈하고 욕조에서 저를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그리고
물기제거후 침대에 누워있는데 아가씨는 상의는탈의
하의는 팬티는 벗고 짧은 스커트하나만 입고 안마합니다
그리도 앞으로 돌아서 여러분이 다아시는거 입으로 해줍니다
손으로 ㅁㄷ만지니 자연산에 꽉찬b컵정도 됩니다 ㅁㄷ합격
밑으로 내려가 동굴탐험을 하려는차 입구쪽은 만져도 되는데
더 깊숙히는 탐험을 못하게 아프다는 니앙스와 손으로 저지
합니다 그러면서 제 소중이와 밑에 알들을 열심히 흡입하네요
아무튼 마무리는 ㅇㅆ로 합니다 가성비 좋고 마무리도
좋았습니다 서비스잘받고 숙소로 돌아와 내일 있을 정모를
위해 저녁으로 롯데마트1층에 일식집에서 간단히 초밥과 사케
한잔 간단히 하고 들어와 잠을 청합니다
1일차 끝

인천공항
키스
판사
구멍에쏙쏙쏙

삼성헬퍼

괴수9호
영진이
바티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