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3일차 후기

자유게시판

 

베트남 3일차 후기

해운대초롱이 27 469 0

8175552b4721ab4cbbbd5abc0df13987_1774017458_8435.jpg



9818bb8d84564df991ea5abfb31df23d_1774016377_5172.jpg



9818bb8d84564df991ea5abfb31df23d_1774016381_628.jpg



9818bb8d84564df991ea5abfb31df23d_1774016384_509.jpg



9818bb8d84564df991ea5abfb31df23d_1774016388_4714.jpg



9818bb8d84564df991ea5abfb31df23d_1774016391_786.jpg



9818bb8d84564df991ea5abfb31df23d_1774016396_521.jpg


오늘은 한국인들에도 유명하다는 

포퀸 이라는 쌀국수 전문점을 다녀왔습니다

벤탄시장 앞 하탐에서 환전좀 하려고했는데 인파들이 ㄷㄷㄷ

너무 많더라구요.

일단 다음으로 기약하고 근처 (800미터정도 거리) 쌀국수 맛집인

포퀸으로 갔습니다

근데 구글에서 1달전 내용보다 또 가격이 올랐네요

기본 국수들이 대부분 84000동

1달전 리뷰를 보니 7만6천인가 그랬는데 여기는 계속가격이

오르는듯 하네요

한국물가에 비해서는 여전히 싸지만 1월달에도 가격이 인상되었던데 1,2달 주기로

계속 올린다면 굳이 여길 갈 이유는 없지 않을까싶습니다

타인이랑 합석까지 하면서 말이죠 

소화도 할겸 잠시 벤탄시장을 들렸는데 티셔츠한장 45만동 부르더니 무시하고 가니

계속 잡더니만 15만동까지 내리더라구요

역시나 소문대로 흥정을안하면 호구되기좋은듯 싶네요ㅎㅎ

제가 있는 호텔근처에 노점에서는 와이셔츠 팔던데 제일 비싼게 6천동인가 그러더라구요

자세히는 보진 못했지만 조만간 가서 가격이맞음 몇개 건지고올까합니다^^



댓글 27
후리얏차 03.20 23:42  
포퀸 쌀국수 너무 맛있죠 ㅋㅋㅋ 또가고 싶습니다 ㅜㅜ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0 23:46  
네 확실히 국물은 캬^^  맛있었습니다!
제니퍼 03.20 23:52  
상당기간 같은 가격을 유지하다 포퀸은 작년 가격에서 한번만 오른 듯 합니다.
와이셔츠 6천동은 놀랍습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00:08  
상당기간 같은 가격대였나보네요
1달전후기랑 가격이 달라서뭔가했습니다 ㅋ
와이셔츠는 다시 한번 가보고 후기남길게요!
삼성헬퍼 03.21 00:31  
포퀸 새벽에 해장으로 먹기딱이죠 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00:51  
24시간이니 그만한곳도 없는것 같긴 합니다!!
세븐 03.21 01:18  
즐거운시간 보내고 계시는군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02:32  
네 이제 슬슬 유흥쪽을 준비해야겠습니다ㅎㅎ
해본지오래 03.21 04:47  
쌀국수 보니 군침이 싸악~ 돕니다
쓰읍~제작년에 다낭에서 먹어보고
못 먹어봤는데 ㅜㅜ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09:04  
여기와서는 1일1 쌀국수는 먹는듯합니다
그만큼 싸고 무난히 먹을수 있으니 좋네요
배달로 보내드리고싶네요 ㅋ
인천공항 03.21 05:36  
45에서 15만동까지 쭉 내려오네요 ㅋㅋㅋ
쌀국수로 해장하고 싶어지네요 ^^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09:05  
네 ㅎㅎ 그래서 흥정안하면 호구된다는 말이 나오는듯 합니다 ㅎㅎ
다호 03.21 07:16  
호치민에서 쌀국수 먹고 싶습니다 ㅎㅎ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09:06  
역시 젤 무난한게 쌀국수긴 합니다^^
바티칸 03.21 08:41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09:06  
넵 바티칸님^^ 좋은하루되세요!
꿀벌 03.21 10:21  
아침에 쌀국수 한그릇하고 싶어지네요..^^

불타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10:44  
아직 환전을안하다보니 철저히 로컬문화만 즐기고 있습니다 ㅋ
얼른 환전하고 여꿈의 밤속에 합류하겠습니다 꿀벌님^^
키스 03.21 13:00  
3일차 후기 감사합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13:30  
넵 키스님^^ 오늘부터 발 담가보겠습니다!
하루 03.21 13:06  
3일차 후기 감사합니다 ^^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13:31  
하루하루가 재밌고 좋습니다^^  오늘부터는 여꿈제휴들 다녀보겠습니다!
과사랑 03.21 15:07  
눈에 익은 사진을 보니 빨리 사진 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포퀸은 손님이 많아서 줄 서기 싫어하는 제가 자주 가지는 않는데 가격 오른 걸 보니 이제부터 딴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1 15:59  
어제 가보니 줄서지 않고 바로 입장은 했습니다
가격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솔직히 쌀국수 맛이 거기서 거기인듯해서 ㅎㅎ
나노풍월 03.22 18:03  
쌀국수 3 대장도 그때 그때 맛이 다 다르더라고요..
파스테르는 점심 바쁜 시간때가 젤 맛 나더라고..
지극히 사적 입니다.
퍼 퀸은 새벽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3.22 19:16  
시간대에 달라서 달라질수도 있겠네요^^
파스테르는 나중에 들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꽃등심 03.23 00:34  
저도 포퀸은 자주가는 집입니다ㅎㅎㅎ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