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후기(별거없음)
월급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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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금요일 밤 비행기(밤 11시 30분 도착)
버스타고 이동하여
패트 입국심사
택시타고 숙소 도착 12시 30분
너무 피곤해서 일찍자려다
너무 아까워서 부이비엔 1시40분 도착
전 우선 방벳에서 제일먼저 방문하는곳이
미스사이공입니다
현지인도 많고 외국인도 많아서 진짜 딱 여행온 기분이 느껴져서
너무 좋더라고요
시간이 시간인지라 가게는 꽉차있고
자리를 골라준다고 골라주었지만
메인무대 뒤뒤의 기둥옆 …
배도 고프고 텐션도 올릴겸 두부와 맥주3병 주문하여
한시간 가량 있다 나왔네요
나중에 옆자리에 댄서2명 퇴근 후 사복으로 앉아서
연습장과 종이에 팁 정산하는거 같던데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ㅎㅎㅎ
이제 현지 분위기를 즐겼으니
코코로 이동
딱 맥주 3병만 마시려고 했으나
결국은 7병 …. ㅋㅋㅋㅋㅋ
4시에 댄서들 퇴근 후 5시까지
잘 놀다 나왔네요
DJ 퇴근 후 바닥 댄스도 보고 재밌었습니다 ㅋㅋㅋㅋ
아 !! 귀요미 어제 봤습니다
다시 나오나봐요
5시에 나와서 ㅍㅅㅌㄹ 이동
1시간 놀다 손님이 저밖에 안남아서 계산하고 숙소 복귀
기절하듯 잠들었다 밥 챙겨먹고
오늘 첫 ㄱㄹㅇㅋ 방문예정 !!!!
설레입니다 ㅋㅋㅋㅋ
모두 건강하게 즐거운 방벳시간 가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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