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70년대 초등학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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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70년대 초등학교의 모습

그레이브디거 39 4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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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70년대의 모습이네요.

학교에서 거의 매일 마루바닥을 왁스로

닦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저 아이는 무엇을 보았길래,

저리도 놀라는 걸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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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꿀맛츄러스 01.30 12:11  
설마 여자아이인줄 알았는데 달려있나요....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5:15  
허걱! 생각지도 못한 말씀을... ㅎㄷㄷ
야무진남자 01.30 12:12  
ㅋㅋㅋㅋㅋ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놀랄때 놀라는건 똑같네요~ 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5:15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똑같죠.
과사랑 01.30 12:17  
이런 사진이 익숙하게 느껴지는 게 슬픕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5:14  
과사랑님은 고급진 학교에 다니셔서,
대리석바닥이라.. 나무바닥에
왁스칠을 안해보신것 아니에요? ㅎㅎ
과사랑 01.30 17:04  
전혀 아닙니다. 냐무바닥이고 왁스대신 초를 칠했습니다.ㅎㅎ
꿀벌 01.30 12:20  
예전에 나무바닦 청소하다 발에 박혔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9  
그런일이 많았죠.
문디가시나 01.30 12:31  
남자아이의 표정이 리얼하네요 ㅋㅋ
삼성헬퍼 01.30 12:40  
표정이 깜놀했네요 ㅋ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3  
뭘 봤을까요?
키스 01.30 12:59  
왁스말고 촛농으로 닦기도했죠 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3  
촛농이요?
레인 01.30 13:24  
왁스..기억이나네요 ㅎㅎ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5:17  
별로 기억하고싶지않네요.ㅎ
슝슝슝 01.30 13:27  
물왁스 고체왁스 하물며 걸레도
학교앞 문방구에서 팔고 아 추억이
나네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8  
슝슝슝님도 연세가 조금 있으시군요. ㅎㅎ
인천공항 01.30 14:04  
집에서 수건으로 만들어와서 왁스바르고 나뭇바닥 딱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ㅎ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7  
그때가 그리우신가요? ㅎㅎ
하루 01.30 14:21  
추억의 모습 이네요 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7  
너무 먼 옛날이야기네요.
무온지 01.30 14:25  
전 유치원 꼬맹이때 여자애가 좋은 거 보여주겠다고
으슥한 곳으로 데려갔었던게 기억나네요ㅋㅋㅋ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5  
으엑! 유치원 꼬맹이가 벌써 그런것을...
산소 01.30 14:26  
이 왁스 냄새가 그렇게 싫었는데..ㅋㅋ 기억이 새록 나네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8  
금세 시긴이 지나갔습니다
영진이 01.30 14:28  
경험자... 제 경험은 초를 주로 사용했는데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4  
저는 초를 사용한것은 기억이 잘안나네요.
오션 01.30 14:35  
걸레 만들어가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4:44  
걸레질도 오지게했죠
귀품 01.30 15:08  
아놔...줄맞춰 앉아서 끝과 끝으로 물왁스 발라가며 반질반질하게 작업했쥬^^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5:13  
ㅎㅎㅎ 귀품님의 나이가 짐작되는데요. ㅎㅎ
귀품 01.30 15:14  
주변 형님들에게 이야기로 들은겁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0 15:17  
ㅎㅎㅎ 숨기시려고해도 이미 들통났습니다.
투투 01.30 18:33  
왁스가 아니라  전나무바닥에
 양초칠한 기억이 나네요
몰빵 01.30 20:05  
어린놈이 조숙하군요.
나무바닥 왁스 칠해서 맨날 닦던 기억이 새록새록이네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1.31 01:10  
나무바닥 교실을 기억하시는 것을 보니,
역시 나이가 나오십니다. ㅎㅎ
페드리 01.30 21:38  
제가 저학년때까지 했던것 같습니다 ㅋㅋ
진우지누 02.03 16:37  
제가 저랬습니다.. 우리는 초를 사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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