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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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뻘짓~~~

바다짬뽕 52 418 0

지난번 다낭에서의 18 꽁은 드뎌 연락이 오네요.

ㅋㅋㅋ

너는 여친에게 어떤 선물을 할 수 있냐고 질문 합니다.

니가 뭘 원하는지 말 하라고 해봅니다.

여자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냐고?

넌 이전에 여자와 사귄적 없냐고 묻습니다.

난 없다고 대답합니다.

그러고 답장이 없네요.

ㅋㅋㅋㅋ



무튼 으벅에서의 그녀와 재회를 했습니다.

저녁에 쫙 붙는 니트소재의 상의를 입고 나왔네요.

미드가 도드라지게 보이네요.

체구에 비해 크게 보입니다.

물론 뽕일 가능성이 95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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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의 해산물 식당에 갔는데 요리도 알맞게 2개만 시키고...

일단  참신해 보입니다.

의외로 의대생이네요 4학년

앞으로 2년 후 일본으로 유학 가려고 한다고...

왜 한국으로 안 오고....

일본에  삼촌이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만나서 저녁 11시 까지 설레발털고

집에 간다는거 붙잡지 않고 보내 줍니다.

왜냐고요?

아침10시에 다른꽁이 오거든요.

그래서 의대 꽁은 내일 다시 만나는거로~~

혹시라도 자고 가게 되면 둘다 망하는 스토리가 될 수 있습니다.


과연 저 미드가 진짜인지 낼 확인해ㅈ보겠습니다.


모든분들 오늘도 발기차게 보내시길~~~~



댓글 52
꿀벌 01.29 10:12  
준비가 다 되어 있으시네요..^^

좋은 만남되시길 바랍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09  
준비를 하지는 않는데
어쩌다 보니 얻어 걸리는거죠
문디가시나 01.29 10:19  
발기찬 하루가 부럽네요^^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10  
엊그제 만 아침에 한발 뽑고 홀밤입니다.
오늘은 제꺼가 쪼무룩 하네요
아까징끼 01.29 10:23  
약대생 꽁은 잠깐 만나본적 있는데...
의대 꽁은 어떤가요?

약국하나 차려주고 샷다맨을 해도 괜찮겠다. 란 생각을 했던 시절이 아주 잠깐 있었습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12  
하~~
옛날 약대꽁 생각 납니다.
떡 한겜하고 나서
한달에 얼마나 지원해 줄 수 있냐고
묻길래 500만동 이면 괜찮니?
하고 떠 봤더니
그건 지도 벌수 있다고
그러고 쫑났던 기억이~~
ㅋㅋ
쇼펜하우어 01.29 10:34  
바쁘게 움직이시는군요 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12  
저녁엔 바쁘게
낮엔 한가로이
낮져밤이  입니다
상가집 01.29 10:40  
능력자이십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13  
능력일도 없는 운빨러 입니다
얻어 걸리면 좋고 아님 말고~~
입니다
삼성헬퍼 01.29 10:43  
의대생 제대로 정복하시길 바랍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14  
오늘 오전에 오고있는 꽁  오전에 한발 빼고
저녁에 접수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키아누기브스 01.29 10:48  
일반인 성공 확률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짬뽕님의 노하우가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ㅎㅎ
전 짬뽕님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네요 ㅠ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15  
기다림의 미학 입니다.
조급하게 서두르면 될것도 안 됩니다.
그러다 얻어 걸리는거죠
키아누기브스 01.29 12:26  
가다림..
단기 여행객에게는 참 어려운 숙제네요 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1  
그게 큰 차이점 입니다.
단기여행객은 거의 불가능이죠.
그러나 한달 두세번 갈 수 있으면 또 얘기가 달라지죠.
제가 아주 예전엔 한달 4~5번 도 갔으니까요.
호치민 왕복 99,000원도 있었는데...
키아누기브스 01.29 19:48  
연월차도 한계가 있어서 ㅠ
한달에 4박5일 한번도 버겁네요.
일반인 도전해서 ㅎㄹ 50% 성공중입니다 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9:53  
ㅎㄹ ???
유추가 어렵습니다.
준준준 01.29 10:52  
능력자시군요 ^^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15  
가진거 개뿔도없는 방랑객 입니다.
포항검객 01.29 11:07  
기대해 봅니다~~~ 결과를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1:16  
일단 오전에 오는 처자부터 접수하고요
유후유후휴 01.29 11:44  
확인작업하시는군요ㅎ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3  
확인은 필수 입니다.
희망지기 01.29 12:05  
대단하신 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3  
감사합니다
첨처럼 01.29 12:14  
오~ 일반인꽁 만나시는 자체가 부럽습니다 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4  
별거 아닙니다.
일반꽁도 물든애들 많습니다.
가끔은 반간인도 있고요
란쵸 01.29 12:30  
능력자 이십니다!
개인적으로 미드는 진짜 일꺼 같습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4  
저는 95퍼 뽕이라 생각 됩니다
무온지 01.29 12:38  
일본에있는 삼촌이 일반적인 삼촌이 아닐 것 같은 예감이
아주 강하게 드는데요?ㅋㅋㅋㅋㅋ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5  
오~~~
그럴수도....
일본에 있는 외과 과장내지는 병원장?
ㅋㅋ
주2 01.29 13:01  
사진으로 묵직함이 전해지는거같습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5  
묵직함 아닌거 같은데...
야무진남자 01.29 13:06  
계획대로 잘 흘러가고있네요~~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5  
아직은 잘 므르겠승다
키스 01.29 13:13  
좋은시간 되셔요~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5  
감사합니다
워킹데드 01.29 13:32  
언어의마술사이신가봅니다 ㅋ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7  
조금 봉지들이 혹하기는 하는거 같습니다만...
예전 2~30대 때 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사이비 교주 하라고 했습니다.
지들이 듣기엔 개구라인데 봉지들이 줄줄이 엮이고 심지어 설득하여 네개의섬도 한적이 있으니...남3여1
하루 01.29 13:37  
부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7  
감사합니다
꿀맛츄러스 01.29 14:18  
확인을 미루시다니요....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8  
일보후퇴 를 할때는 해야 합니다
괴수9호 01.29 15:11  
18세 ㄲ이 의대생이라니 ~ 그리고 급하지 않게 텐포 조절하시는게 고수의 향이 느껴집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01.29 15:39  
야는 18 꽁 아니고요.
다낭에서 접수한 꽁이 18 입니다.
제 글의 2년동안 키운 18세 꽁입니다.
이 친구는 22살 이랍니다
과사랑 01.29 17:15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01.30 00:41  
감사합니다
라이거 01.30 05:59  
후기잘보고 갑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02.01 15:20  
감사합니다
영진이 02.01 08:55  
화이팅~~~
바다짬뽕 작성자 02.01 15: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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