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꽁이라서 의젖인가?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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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0
하......
오늘 저녁 정시에 도착한다던 뇬이
트래픽으로 20뷰ㅈ늦게 도착.
미리 10분 전 힘 쎄지는 까마 먹어 주시고...
약속장소로 가서 그뇬을 만나
간단하게 비엣남 가정식 집에서 대충 3가지 요리를 시카고
맥주 5캔 중
내가 4캔 그뇬이 1캔 마시고 나와
맥주를 파는 카페를 찾아서 기웃거리다가
나는 한번 던져본다
걍 맥주사서 내방가자.
흔쾌히 그러자고 하는 의대꽁.
편의점에서 소주 한병과 맥주 4캔 사서 방으로가
그뇬은 생수 꺼내 마시고 나는 대화와 함께
맥주를 두캔째 마시다가 나에게 오라고
던져본다.
내 무릎 위에 앉히고 주둥아리 섭렵
약간의 소리가 새어 나온다.
오늘 의상이 가슴골이 보이는 탑 차림
뽕인지 진짜인지 궁금했지만 진짜 유관으로 확인
궁금증은 해소 되었지만....
주둥아리 섭렵과 함께......
자동으로 미드로 향하는 내 손모가지....
두둥~~~~
만지작 거리니 의젖.....
약간씩 새어나온 얕은 소리....
하~~~
필자가 그런거는 좀 민감한 편 이라서...
티 안나는 비싼거라도 필자는 바로 알기 때문에...
걍 물고 빨고 하려고 꼭지를 찾는데....옘병 밴드를
붙여놔서 의젖에 밴드...
순간 꼴릿 했던 감정이 사그라져서
내가 말 해본다.
너 비싸다고 해짠아....난 가난하다....
그래서 내가 널 못 먹겠다.
그러나 비싼 너는 가난한 나를 그냥 먹을 수 있다.
그러니 꽁 하는 말....
Clever 하네.....
하면서 내가 덮쳐주길 바라는 눈치 인데
이미 의젖에 꼭지에 붙이 밴드에 맛땡이 간 후라서...
이 진 메콩강 하마도 생각나고
갑자기 의욕이 상실 된 후라서...다시 맞은편 의자로 보내고
맥주 한캔 더ㅈ꺼내서 마시면서 노가리 풀다가
10시 쯤 보내고
이거 한번 꼬이니까 제대로 되는게 없네
한숨 쉬면서 내일 만날 꽁은 제발....
기도라도 해 봅니다.
내일 만나는 꽁은 이쁘지 않습니다.
걍 기욤기용 날씬하지 않습니다.
키도작고 통통합니다.
하는짓이 귀여워 광장에서 기웃 거리다 번호 땃습니다.
친구3~4명이서 까르르 웃고 떠드는게 귀여워서
그중 젤 키 큰 꽁에게 가서 말 했습니다.
사실 나는 저 꼬맹이가 좋다.
니가 나 대신 물어봐주라 내가 그 친구 전화번호 원한다구..
그랬더니 그 키큰 친구 지 친구들에게 만 머라머라 하면서
지 친구 큐알코드 바로 줍디다.
ㅋㅋㅋ
그래서 이틀 열심히 구라쳐서 낼 만나기로....
작은 이벤트회사 다니고 나이는 23살 이랍니다.
제발 이 꽁은 맛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의젖은 확실히 아니니까..
3연타를 쳐 맞으니 갑자기 현타가 옵니다 그려~~~
낼은 벌써 주말 이네요~~
회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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