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동료직원의 말에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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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동료직원의 말에 우울합니다.

그레이브디거 48 419 0

 

오늘 회사에서 서있는데, 뒤에서 한 동료직원이

나를 부릅니다. 무슨일인가 하고 갔더니,

"뒷머리가 비었어"하는 거에요.

그러면서 제 뒷머리를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는데, 정말 뒷머리쪽이 많이 비어보이는

겁니다. 물론 염색을 안해서 더 그렇게

보이는것도 있는데... ㅠㅠ

지금껏 탈모로 스트레스를 안받고 살아

왔는데, 저도 탈모가 오나봐요. ㅠㅠ

그렇지않아도 ㄲ도 없는데, 더 ㄲ을 못

사귀겠네요.

너무 우울합니다.

아직 50이 안되신분들은 머리관리를 잘하시고,

지금 신나게 즐기세요. ㅠㅠ

댓글 48
삼성헬퍼 03.20 10:16  
당진 ㅈㅔㅇㅣㄹ의원 가시지요 ^^ 저도 ㅌㅁ약 먹는데 6개월지나니 조금씩 자신감 생기네요 미루면 늦습니다 ^^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17  
탈모는 치료약은 없는거 아닌가요?
삼성헬퍼 03.20 10:18  
제주변도 먹는데 정말 효과 있어요 드셔보세요
꿀맛츄러스 03.20 10:17  
요즘 약이 좋다고합니다!! 약드셔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17  
탈모약도 있군요. 생각해봐야겠네요.
꿀벌 03.20 10:17  
관리는 꾸준히 해줘야 할거 같습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18  
징징징 03.20 10:18  
저는 일반 사람에 비해 머리카락이 엄청 가늘어서.. 머리를 막 깜고나면 풍성한데
밖에서 일보고 그러다보면 머리에 개기름이 질질 흘러서 머리가 비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미용실가서 원장샘이랑 몇차례 시도 후... 아이롱으로 젤 작은 롯지로 말아서..
한달째 머리가 공중부양해서 떠있습니다.. 숱도 엄청 많이 보이고..
그냥 좀 뽀글뽀글하지.. 뭐 잘보일사람도 없구요 ㅎㅎ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23  
그래도 탈모는 아니신거네요. 잘 관리하셔야겠어요.
아이미 03.20 10:19  
탈모도 관리하면 된다 하던데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23  
그렇군요. 이제 신경써야겠습니다.
인천공항 03.20 10:34  
저도 스트레스로 원형 탈모 2번정도 겪었는데..
피부과에 가셔서 치료 받으시면 다시 새롭게 머리가 자라납니다... 미리미리 확인하고 관리하시면 좋은 모습이 될거예요 ^^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46  
단순 스트레스때문이면, 좋겠네요.
영진이 03.20 10:34  
어플로 굿닥 깔으시고,  비대면 진료 -탈모,  두타스테리스 처방 받으세요. 더 나는 것은 잘 모르겠는데, 일단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예전에 비해서 덜 빠지는 것은 확실합니다. 부작용은 사정시 느낌이 후련하지 않고  찝찝한 느낌은 있습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45  
헉! 부작용이 거시기한데요. ㅎㄷㄷ
해운대초롱이 03.20 10:40  
저도 탈모약2년차인데 1년까지는 괜찮고 그 이후는 그닥인듯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끊지도 못하고..
심는게 최고가아닐런지 ㅜㅜ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45  
약을 먹어야할지, 심히 고민됩니다.
03.20 10:46  
이미 머리가 안나는 모낭을 부활하는건 불가능하지만 머리가 얆아진걸 다시 돌릴 수 는 있습니다
좋은결과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0:47  
아~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구라타파 03.20 11:11  
아..... 이런 금요일에 안타까운
클린 03.20 11:13  
당진이 성지이긴합니다. 주변 실패사례도 보았지만 성공사례가 더 많습니다~
사하폴라리스 03.20 11:23  
저는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스트레스입니다 ㅠㅠ
힘없이 끊어져요 ㅠㅠ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3:41  
너무 정력이 세셔서 그런것 아닌가요? ㅎㅎ
테스토스테론이 넘치셔서...
사하폴라리스 03.20 17:35  
그럴리가요 ㅠㅠ
과사랑 03.20 11:27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해결방법은 있으니 잘 찾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3:42  
아이고., 고민입니다.
까망코 03.20 12:11  
요즘 탈모약 성분이 다 비슷해져서 처방받기 쉽더라고요
저도 복용한지 9개월째인데 효과 있습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3:43  
약은 먹기 싫은데., 많이 고민됩니다.
무온지 03.20 12:46  
징조가 보일 때 최대한 빨리 관리하세요
돌이킬수 없습니다ㅠ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3:44  
그런가요? ㅠㅠ
키스 03.20 12:52  
이게 본인만 모르는 불편한 진실이죠 ㅋㅋ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3:44  
뒷머리라서 몰랐네요.
보우브로 03.20 13:32  
저는 베트남에서 아보다트 사서 복용하는데 효과는 있습니다.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3:45  
기억해놓겠습니다.
첨처럼 03.20 13:42  
저도 당진에서 약먹고 있네요 두달정도 먹으면 효과가 정말 좋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머리에만 나는게 아니고 온몸에 털이 다납니다 ㅎㅎㅎ  그것만 아님 효과는 좋네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3:44  
헉! 그런 부작용이!
페드리 03.20 13:59  
헉 ㅠㅠ 관리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4:26  
하루 03.20 14:16  
요즘 약 잘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챙겨 드세요 ^^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4:27  
알아봐야겠어요
버거 03.20 14:43  
머리는 늘 신경시 쓰이는 문제죠~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4:44  
우울해요
판박스 03.20 15:44  
10년이상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으로써..
빨리 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100에서 50까지 줄었다가~...약의 힘으로 75까지는 회복을 했습니다..
약에 대한 사이드이펙트로 정액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느껴지지만..뭐 성생활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느끼셨을때 가야합니다.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하면 늦어요..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6:52  
지금 괜찮아지겠지하고, 생각하는중이었네요.
약을 먹어야하나요? 걱정입니다.
키스틱 03.20 16:52  
걍 그러려니 합니다. ㅠㅠ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6:56  
접또 03.20 17:49  
머리빨 무시 못합니다. 안먹는거보단 먹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레이브디거 작성자 03.20 18:08  
바르는 것은 없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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