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뻘짓~~~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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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9
지난번 다낭에서의 18 꽁은 드뎌 연락이 오네요.
ㅋㅋㅋ
너는 여친에게 어떤 선물을 할 수 있냐고 질문 합니다.
니가 뭘 원하는지 말 하라고 해봅니다.
여자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냐고?
넌 이전에 여자와 사귄적 없냐고 묻습니다.
난 없다고 대답합니다.
그러고 답장이 없네요.
ㅋㅋㅋㅋ
무튼 으벅에서의 그녀와 재회를 했습니다.
저녁에 쫙 붙는 니트소재의 상의를 입고 나왔네요.
미드가 도드라지게 보이네요.
체구에 비해 크게 보입니다.
물론 뽕일 가능성이 95퍼
1군의 해산물 식당에 갔는데 요리도 알맞게 2개만 시키고...
일단 참신해 보입니다.
의외로 의대생이네요 4학년
앞으로 2년 후 일본으로 유학 가려고 한다고...
왜 한국으로 안 오고....
일본에 삼촌이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만나서 저녁 11시 까지 설레발털고
집에 간다는거 붙잡지 않고 보내 줍니다.
왜냐고요?
아침10시에 다른꽁이 오거든요.
그래서 의대 꽁은 내일 다시 만나는거로~~
혹시라도 자고 가게 되면 둘다 망하는 스토리가 될 수 있습니다.
과연 저 미드가 진짜인지 낼 확인해ㅈ보겠습니다.
모든분들 오늘도 발기차게 보내시길~~~~


꿀벌
문디가시나

쇼펜하우어
상가집
삼성헬퍼
유후유후휴

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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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