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순순히 먹방을..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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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아침 5시쯤 일어나서 뒹굴뒹굴..
6시쯤 배가 고파집니다.
호치민에오면 거의 매번가는 껌땀집이 7시에 오픈인걸 알고
시간에 맞춰 ㄱㄱ 맛있게 한접시 해치웠습니다.
이집의 장점은 고기가 두껍고 불맛이 난다.
단점은 가격이 양에비해 비싸다 정도입니다.
보이는대로 먹었는데 둘째형님 한장(비싼편입니다)
껌땀을 일부러 한접시만 먹은 이유는
전부터 오고 싶었지만 못왔단 콴94 게요리 전문점.
껌땀을 한접시먹는데 10분..
콴94오픈은 9시..
나온김에 먹자 생각하고 콴94에 내리니 7시 40분..ㅜㅜ
다행히 그랩타고 오면서 하이랜드가 영업하는것을 보고
소화시킬겸 5분정도 걸어서 커피한잔 마시고
시간에 맞춰 들어갔습니다..
보시는 게살스프는 저희 한국인 밥공기정도로 양이 많지 않고
제가 입맛이 초딩이라 약간 해산물 특유의 비린맛이 있고
게살다리튀김도 튀김이 약간 덜 튀겨져서 밀가루맛이..
제입맛에는 쏘쏘했습니다..
사람들평이 제일 좋은 게살볶음밥을 시켜야되는데
너무 많을거 같아 패쓰
처음이라 장단점은 파악이 안되고 가격은 게순살이다보니
대략 스프(셋째형님) 다리튀김(둘째 셋째형님 하나씩)
그라그 선라로 복귀 안남에서 커피한잔 후
쉬었다가 친구가 부탁한걸 사기위해 사이공스퀘어로..
쇼핑후 얼마전 회원님이 올려주신 보네집을 가려고
그랩을 눌렀는데 먹통 ㅡ.ㅡ
혼자 사이공스퀘어앞어 앉아서 핸드폰도 재시작
그랩은 지웠다 다시 깔았다 해도 안되서 생각한게
황제가서 매니져님께 SOS를 하기위해 걸어갑니다..
참 이긴박한 상황에서도 배는 왜 고픈건지
1월에 처음갔던 보네집이 걸어가는데 보여서
어짜피 보네 먹을려고 한거 먹자하고 들어가서 냠냠..
보네 자체가 한국식불고기 같고 반미빵과 함께 먹으면 딱입니다.
보이는 사진은 2인분고기
다해서 셋째형님 한장값 입니다.
안남에서 커피한잔 후 휴식하면서
이번에는 혼자라도 가기로 마음먹은 베테랑을 꿀벌님께 문의후 7시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 후 자리에 앉으니 홀은 만석
주위를 둘러고니 덩그러니 혼자 온사람은 저밖에 없네요..
제일 피크시간에 혼자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아 있으니 죄송했네요.
빠르게 우대갈비와 우차돌세트로
고기가 나오고 직원분들이 맛있게 구워주시는걸 먹고 있으니
회원분들이 극찬하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고기도 맛있고 밑반찬도 맛있네요.
고기만으로도 배가 다차서 볶음밥을 먹을까했지만 포기하고
김치말이국수 하나 먹어주고 끝!!
(소고기의 느끼함을 마지막에 국수가 싹 해결을~~)
베테랑은 베트남에서는 아주 비싼집에 속하는 고기집일거 같은데
여꿈제휴 30%는 엄청납니다!!!
할인받아 큰형님 2장정도~~
오늘 ㅂㄱㅁ를 안간 이유가 ㅈㄱ을 해볼려고했는데
4시까지 저와 다른한분밖에 없다고 키스님이 말해주셔서
제가 알쓰다보니 괜히 2명이가서 저때문에 텐션이 떨어지면
민폐일거 같아 포기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신 키스님 신청하신 회원님 죄송합니다

바티칸
서언
곰탱이
인애초로
판사
로운
페리도트
후니81
부들부들부들

민이민이
페드리

꿀벌
공공칠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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