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조선 첫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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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선 첫로진

민이민이 65 466 0

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방벳 초보시절...


술을 사랑하는 초빼이 친구들과 ㅇㅎ을 즐기며, 호치민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그 시절에는 오직 여자,술 이라서 여꿈까페를 몰랐습니다.


숙소도, 가라오케 실장님한테 부탁해서 잡았습니다. ㅜㅜ


당연히 룸 컨디션도 별로고, 관리도 잘 되지 않았던 방이였습니다.


랜막81에서 주로 묵었는데, 가격도 저렴하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밤에는 달리고,


낮에는 마사지와 이발소 한번 다녀오니, 크게 할께 없더군요.


이래저래 유투브를 찾아보다 하다가, 더조선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글을 돌려서 더조선에 예약을 하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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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분이 간단히 가계 룰을 설명한 후. 짜오방의 시작 되었습니다.


두근 두근...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와죠.


한 꽁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하얀 피부에 사랑쓰러운 귀요미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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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로진의 길이 여기서 시작 되었습니다.  ㅋㅋㅋ


그후로 방벳시마다 찾아 갔습니다. 


물론 여꿈 할인도 몰랐어요. ㅋㅋㅋ


두번째인가, 세번째 방문때는 


호구의 상징인 디올 향수도 사줬습니다. 


많이 좋아하더군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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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밖에서 밥 한번 먹자고 데이트 신청을 하였지만, 


쉬는 날이 거의 없다해서...


그럼 쉬는 날이 언제냐? 물어보니,답이  없고...


그 뒤에는 제가 방벳을 못하니,


연락도 점점 뜸해졌습니다.


천천히 귀요미가 잊혀져 갔습니다...


그렇게 더조선에서 첫로진은 끝이 났네요.


하지만,


더조선에 재방문 할 것입니다.


열창으로 백점 만들어서 셋째형님 모니터에 붙여 봐야죠!!!


댓글 65
쿨곰 2025.04.07 14:07  
처음 로진이 더조선에서 이셨군요 ㅎㅎ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0  
네 맞습니다. ㅋㅋㅋㅋ
첫로진은 가라가 아닌 더조선이였네요. ^^
쿨곰스탭님.
제니퍼 2025.04.07 14:07  
호구의 상징, 디올 항수....
아... 슬픈 과거가 떠오르네요.

ㄲ이 쉬는 날이 없다니.... 거짓말 아닐까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1  
네 만나기 싫었겠죠. ㅎㅎㅎ 아니면 진짜 쉬는날이 거의 없었던지...

그려러니 합니다. ^^
로운 2025.04.07 14:07  
지난날의 기억은 이제는 추억이 되셨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정말 저도 선물은 의미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3  
네^^ 로운장교님.

이제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먼가 홀린듯 호구짓을 했네요. ㅋㅋㅋ
꿀벌 2025.04.07 14:07  
여꿈을 몰랐던 시절에도 더조선을 방문하셨군요..^^

다음 재방문하셔서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3  
네 꿀벌스탭님.^^

감사합니다. ^^

다음에 방문하여 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댕댕이 2025.04.07 14:09  
저 엊그제 더조선 가서 놀았는데.. 잼나더군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4  
더조선 잼있고 음식이 맛있습니다..ㅋㅋㅋ

지금은 같이 갈 지인이 없어서 강제 휴식중입니다. ㅜㅜ
서언 2025.04.07 14:10  
더조선 아이들 밖에서 만나기 어렵더라구요 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5  
네네~ 서언장교님.^^

그래도 아름다운 추억 만들었습니다. ^^
카우보이85 2025.04.07 14:12  
디올향수가 호구의 상징이궁요 ㅎㅎㅎ
하나배워갑드 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6  
ㅋㅋㅋㅋ 샤넬 디올이 대표적인 호구 아이템이죠 ㅋㅋㅋ

끝판왕이 아이폰이구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페드리 2025.04.07 14:13  
사진만 봐도 꽁 이뻐보이네요 ㅋㅋㅋㅋ 더조선에서 손님이랑 만나다 걸리면 짤린다네요 예전에 들은 얘기인데 요즘에도 그럴지는 모르겠지만요 ㅋㅋ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8  
네 귀여운 꽁이였습니다. ㅋㅋㅋ

이젠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페드리님.
도피오샷 2025.04.07 14:14  
철벽인가봐요...
영화도 미리보고, 밥도 다 먹고, ㅋ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8  
ㅋㅋㅋㅋㅋ 철벽이겠죠.

이젠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네요. ㅋㅋ
문덕아재 2025.04.07 14:18  
심쿵 했던 마음 인정합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39  
그때 많이 행복했어죠.^^

낮에는 이 아이랑 놀고, 저녁에 다른 꽁을 혼내주고...^^;;

몸이 힘들었지만, 행복했습니다.
진진진진 2025.04.07 14:22  
더조선 쉽지 않아요 열심히 공들여야 합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40  
네~~그때는 잘 몰랐네요. ^^

다 지난 아름다운 추억 이네요.
아서 2025.04.07 14:34  
아~~더조선 저도 가봐야할 장소 1순위입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4:40  
더 조선 우선 음식부터 맛있습니다. ^^

ㄲ은 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함께하면 행복 합니다.
옥수수 2025.04.07 14:50  
어려운 길을 가셨었군요 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5:03  
네 ㅜㅜ 그때는 그랬습니다. ㅜㅜ
옴니버스 2025.04.07 14:52  
역쉬 방벳의 진수는 로진이죠..그 맛에 속으면서 또 가곤 합니다
향수만 사다 바치면 그나마 다행이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5:04  
네 맞습니다. ㅜㅜ
전 아이폰 워치까지 사줘봤네요. ㅋㅋㅋㅋㅋ
로진의 길이란 ㅋㅋ
징구밍구 2025.04.07 14:52  
쉽지 않은 장소군요 ㄷㅈㅅㅜㅜ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5:04  
네. 하지만 음식이 맛있고, 꽁도 가라보다 이쁩니다.
한번 가보세요.
워킹데드 2025.04.07 14:58  
이번에 가보고 싶었지만 못갔네여 ㅜㅜ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5:08  
네 다음 방벳때 한번 가보세요. ^^
음식도 맛있고, 꽁도 이쁩니다.
키스 2025.04.07 15:08  
여행객의 로진은 쉽지 않습니다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5:49  
네 ㅠㅠ 방벳 초보시절에는 잘 몰랐습니다. 스탭님. ㅜㅜ
부들부들부들 2025.04.07 15:21  
ㅎㅎ저는 이번 2.3초 방벳때 마지막날 저녁 비행기라 더조선을 꼭 한번 가보려구요 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5:49  
네 ^^ 한번 꼭 가보십시오. 저하고 시간이 맞으면 같이 가는것도 즐거울꺼 같습니다. ㅋㅋ
부들부들부들 2025.04.07 15:54  
시간 맞으셔서 같이 가주시면 좋죠 ㅎㅎ
그때그잘생긴오빠 2025.04.07 15:30  
자주 얼굴 봐야 익숙해지더라고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5:50  
네 ^^ 3번 가고 포기했습니다.

밤에도 술을 마시는데, 낮에도 마시니 힘들더군요. ㅋㅋㅋ
미라클100 2025.04.07 15:58  
더 조선 가볼만 한 곳이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6:40  
네 음식도 맛있고, 꽁도 이쁩니다. ^^
하루 2025.04.07 16:00  
더조선... 쉽지 않은 곳이죠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6:40  
네 쉽지 않터라구요 ^^ 하루스탭님. ~~
과사랑 2025.04.07 16:00  
더조선 음식상이 증말 푸짐합니다.
저는 스몰다이어트를 해야 해서
가고 싶지만 못 갈 것 같은데
그래도 가고 싶습니다.
언젠가 ㅈㄱ을 기대해야겠습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6:41  
네 ^^ 시간때가 맞으시면 저 하고 조각 한번 하시죠?^^
음식이 조절해서 드시면 됩니다. ㅋㅋ
과장교님.
과사랑 2025.04.07 16:47  
저는 몰골이 험악해서
(ㄲ들에게도 항상 퇴짜맞으며)
누구든 끼워 주면 환영입니다.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20:59  
네네 한번 함께해보아요. ^^
여긴 건전해서 부담없으실 겁니다. ^^;;
용가리 2025.04.07 16:02  
와우 한잔하고 싶네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16:40  
한번 가보셔요. ㅋㅋㅋ 좋습니다.
선랑 2025.04.07 16:45  
한번 가보면 이런곳이 있다니에 놀라기도 하지요 ㅎㅎㅎ
하지만 다 ㅇㅂㅇ ㄲ들이라 잘로는 주지만 연락을 주고 받기가 쉽지 않죠 ㅎ;;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셨다니 다행이네요 ~ 전 첫 더조선은 음향시설이 좀 그렇긴 했는데...나머진 좋았죠 ^^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20:55  
네 ^^  좋은 추억 입니다.^^
지금은 어디서 머하고 지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저는 막귀라... ㅋㅋㅋ 음식은 좋았습니다. ^^
세븐 2025.04.07 18:52  
더조선 좋은추억 저도 아련히
기억이 나네요ㅎㅎ
장교님의 글을 보고나서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20:57  
네.^^  아름다운 추억 입니다.
세븐장교님
저의 글 보고, 예전 좋은 추억이 떠올라서, 저도 행복합니다.
케빈쓰 2025.04.07 19:46  
저도 로진 있지만.. 쪼매 힘들긴하더라구요..
더조선에서. 잠깐 만나보기는 했습니다만...
결과는 ㅠ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7 20:58  
아..  만나보셨군요.~
케빈쓰님은 능력자 이셨군요. ㅋㅋㅋ
결과는 안 좋았나 보네요. ㅜㅜ

스트레인져 2025.04.07 22:56  
방벳 초기엔 로진의 경험이 있죠
저도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20살 자연 D컵의 ㄲ
지금도 로진의 길을 걷고 있는 건지
아닌지 가끔 저도 헷갈리네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8 02:16  
네  ^^  누구나 처음에는 다 그렇죠 ㅋㅋㅋ
저도 아직 로진인것 같습니다. ㅋㅋ
쏘우짜이 2025.04.08 00:15  
디올향수까지 사다줬는데...

밖에서 데이트 한번은 해줘야지...

나쁜 꽁 ㅠ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8 02:18  
ㅜㅜ 나쁜 꽁

또 좋은 날이 오겠죠 ㅋㅋㅋ

쏘장교님^^
이제간다 2025.04.08 09:31  
ㅠㅠ 찐한 로진 스토리를 기대했는데. 담엔 성공하세요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8 10:17  
ㅋㅋ 네 재도전 해보겠습니다.^^
클로이가이아 2025.04.08 09:38  
더조선은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습니다 ^^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8 10:12  
죽기전에 ㅋㅋㅋㅋㅋ  저하고 조각합시다. ^^
인애초로 2025.04.08 11:35  
오웃~ 저의 첫 로진은 어디서일까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민이민이 작성자 2025.04.08 14:56  
많은 곳을 가보세요^^ 로진의 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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