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조선 첫로진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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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방벳 초보시절...
술을 사랑하는 초빼이 친구들과 ㅇㅎ을 즐기며, 호치민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그 시절에는 오직 여자,술 이라서 여꿈까페를 몰랐습니다.
숙소도, 가라오케 실장님한테 부탁해서 잡았습니다. ㅜㅜ
당연히 룸 컨디션도 별로고, 관리도 잘 되지 않았던 방이였습니다.
랜막81에서 주로 묵었는데, 가격도 저렴하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밤에는 달리고,
낮에는 마사지와 이발소 한번 다녀오니, 크게 할께 없더군요.
이래저래 유투브를 찾아보다 하다가, 더조선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글을 돌려서 더조선에 예약을 하고 방문...
마담분이 간단히 가계 룰을 설명한 후. 짜오방의 시작 되었습니다.
두근 두근...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와죠.
한 꽁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하얀 피부에 사랑쓰러운 귀요미를 발견!
저의 첫 로진의 길이 여기서 시작 되었습니다. ㅋㅋㅋ
그후로 방벳시마다 찾아 갔습니다.
물론 여꿈 할인도 몰랐어요. ㅋㅋㅋ
두번째인가, 세번째 방문때는
호구의 상징인 디올 향수도 사줬습니다.
많이 좋아하더군요. ^_____^
그리고 밖에서 밥 한번 먹자고 데이트 신청을 하였지만,
쉬는 날이 거의 없다해서...
그럼 쉬는 날이 언제냐? 물어보니,답이 없고...
그 뒤에는 제가 방벳을 못하니,
연락도 점점 뜸해졌습니다.
천천히 귀요미가 잊혀져 갔습니다...
그렇게 더조선에서 첫로진은 끝이 났네요.
하지만,
더조선에 재방문 할 것입니다.
열창으로 백점 만들어서 셋째형님 모니터에 붙여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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