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ㄱㄹ하는 ㄲ의 질투에 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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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ㄱㄹ하는 ㄲ의 질투에 관한 생각

제니퍼 54 5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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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길에 흔하디 흔한 베트남 ㄲ.

응우엔..



ㅡㅡ

ㄱㅈㄱㄹ를 하는데,

ㅇㅎ쪽 ㄲ이건 

용돈 받는 일반 ㄲ이건

질투와 독점욕을 갖는 다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한번도 이용? 해 본적이 없어서,

 잘 몰랐습니다.

ㄱㅈㄱㄹ 비용을 지불하는데, 

왜 그 ㄲ은 다른 ㄲ을 만나는 것을 

싫어할까요..?

심지어 관계도 끊을까요?


많은 고민 끝에 결론은 내렸습니다.

단골 거래처의 배신 아닐까요...?


'갑' 이라는 회사가 의자를 만든다고 

칩시다.

의자 다리의 바퀴를 'A'라는 회사에서 

납품 받기로 합니다.


'갑'사는 월 100개의 의자를 만듭니다.

월 400개의 의자다리 바퀴를 'A' 회사로

부터 납품 받기로 합니다.


그렇게 의자를 한동안  만들다가

'갑'이라는 회사에서

의자를 300개를 만들기로 합니다.

 'B'라는 회사, 'C' 라는 회사에서 

400개씩 납품을 받습니다.


'A' 라는 회사는 섭섭합니다.

바퀴는 자신들이 만들고, 

그동안 잘 납품 했는데,

의자 생산수를 100개에서 300개로 

늘리면,

 자신의 회사에서 바퀴 800개, 

총 1,200개를 추가로 주문하면 되는데,

다른 회사의 바퀴를 납품 받으니, 

섭섭한 것입니다.


'갑' 회사는 다른 회사의 바퀴가 더 좋은지 알아볼 필요가 있지만,

납품하는 'A'회사는 바퀴가 

다 그게그거 아니냐란 생각을 

합니다.


내 회사의 바퀴가 싫은가..?



'갑'사는 생각합니다.

바퀴도 나름 다를 수 있다.


부드럽게 굴러가는 바퀴,

빡빡한 바퀴,

헐렁한 바퀴,

이쁜 바퀴,

윤활유가 발라져 있는 바퀴,

싱싱한 바퀴,

등등 다양한데......


너희 회사도 다른  여러 의자 회사에 

납품 하지 않냐?

왜 나는 너희 'A '사에게만 

납품 받아야 하냐?




하지만, 바퀴를 만드는 'A'회사는

'갑'사, '을'사, '병'사에 바퀴를 

모두 납품해야 회사가 살아남고

돌아갑니다.


바퀴만 만들어서는 저절로 소비자에게 

판매가 안됩니다.

즉, 바퀴 만드는 자신은 이 회사, 

저 회사에 바퀴를 

납품해도 상도덕에 문제가 없지만,

납품 받은 의자 회사는 

자신의 회사의 바퀴만 납품 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무엇이 맞는지 잘 모르겟지만,

서로의 입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자를 만들지 않고,

의자가 필요 시, 

그냥 새로 그때그때 사서 사용하거나,

독지가?에게 무료로 의자를 

기증 받습니다.....


무료로 기증하는 의자를 여기저기 

찾아 다닙니다...

물론, 기증자에게 약간의 식사, 

선물 대접은 수시로  합니다....




그냥 여꿈의 글들을 많이 읽고,

평소 생각해 본

 제 개인적인 생각 이었습니다.

이제 퇴근합니다........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성철 스님







ㅡㅡㅡㅡㅡㅡㅡㅡ


흔한 베트남 ㄲ.

호치민 길거리에 넘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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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몰빵 2025.04.07 22:27  
사진의 꽁이 너무 이쁘네요...
 글이 눈에 안 들어와요....^^
죄송합니다~ 쿨럭~^^
제니퍼 작성자 2025.04.07 22:57  
흔한 호치민 ㄲ 보다 글이 중요합니다...?
미라클100 2025.04.07 2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같은 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니퍼 작성자 2025.04.07 22:57  
호치민의 길에 흔하게 보이는 스타일 입니다.
댕댕이 2025.04.07 22:32  
그냥 질투또한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져~ 내가 애정하는 꽁가이가 비록 ㄱㅈㄱㄹ라도 질투하는 모습에 더 애정이간다는걸 아는거죠  진짜 질투도있을수 있고요 사람이니까.
제니퍼 작성자 2025.04.07 22:58  
고수의 기술인가 봅니다.
후니81 2025.04.07 22:35  
저 얼굴이 호치민에서 흔하다면..
참 좋겠네요ㅋㅋㅋ
제니퍼 작성자 2025.04.07 22:58  
호치민 길거리에 흔합니다...ㅠ.ㅠ
꿀벌 2025.04.07 22:38  
호치민의 넘치는 ㄲ과 함께하고 싶네요 ㅋㅋ

동감가는 글이네요^^

감정은 마음먹은 대로 안되죠

페드리 2025.04.07 22:45  
호치민에 꽁은 엄청 많기에 다른 꽁 찾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사진 너무좋은데요
제니퍼 작성자 2025.04.07 22:59  
벳남에 ㄲ이 오천만명.
호치민과 부근에 천만명 이랍니다
페리도트 2025.04.07 22:46  
이렇게 예시글을 보니까 살짝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호치민에세 사진에 있는 꽁 만나고싶네요
제니퍼 작성자 2025.04.07 23:02  
손만 내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도피오샷 2025.04.07 22:47  
사진의 꽁은 흔한 얼굴은 아닌거 같은데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지요.. ㅋㅋ
과사랑 2025.04.07 22:58  
흥미로운 비유 글 잘 읽었습니다.ㅎㅎ
쏘우짜이 2025.04.07 23:03  
사진속 꽁은 어디로 가야 만날수 있나요 ??

성철스님...

산으로 갈까요?? 바다로 갈까요??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16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스님의 말씀을 되새깁니다.
키스 2025.04.07 23:12  
좋은글 감사합니다
피스톤 2025.04.07 23:48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워킹데드 2025.04.08 00:36  
ㅋㅋㅋ 그노무 바퀴가 리어카 바퀴인지 아닌지는 일단 끼워봐야 아는거라 괜찮은 바퀴 찾는게
시간과 돈이 비례해서 ㅋ.
늘 새거 끼우고 싶지만 불량품이 은근 많아서여
끼워본 바퀴가 잘맞으면 아쉬워서 그래도 시간많고 돈많으면 뭔들이겠지만여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16  
바퀴는 끼워서 굴려봐야 알게 됩니다
시바시 2025.04.08 00:42  
ㄱㅈㄱㄹ 관계지만 여친 노릇도 하고 싶고 ........... ㅎㅎㅎ
단순히 거래처와 거래처의 의리보단 ..... 보다.. 복잡 미묘한 인간관계와 남녀간의 감정이 유입된.... 자기 중심적 사고 방식의 산물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ㅎㅎㅎ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17  
전 시바시님을 믿습니다.
레프티 2025.04.08 01:19  
바퀴로 시작해서
낮에 본 바퀴벌레글이 생각났습니다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18  
그 바퀴나 이 바퀴나 우리에게 대하는  습성은 비슷합니다...ㅠ.ㅠ
레프티 2025.04.08 14:24  
윽... 그래도 바퀴 바퀴 하면 자꾸 생각나는 군요....
키우음 2025.04.08 04:51  
사진이 이뻐서 글보다 사진ㄲ을 만나고 싶어요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18  
길에 흔한 ㄲ, 응우엔입니다
꼴통25 2025.04.08 05:37  
넘이뻐요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18  
바퀴요?
펄가이 2025.04.08 05:50  
왜 제가 만나는 꽁들은 질투가 없을까요???
여친들도, 꽁친들도, 공정거래들도...
거의 대부분 저를 방관식으로 연락이 없습니다...
여친은 돌아가기 일주일 전에,, 꽁친과 공정거래는 돌아가서 연락하면 그냥 옵니다...  ㅡ ㅡ;;

하긴 마누라도 풀어주기에 자유롭게? 방벳할수 있네요.

그런데 어느 길거리에 저런꽁들이 있는겁니까???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20  
방관 당한다는 것은. 뎁이셔서 ㄲ들이 감히 독점할 생각을 포기하는 겁니다. 원빈. 정우성. 펄가이.
대표적인 경우 입니다.
펄가이 2025.04.08 14:17  
저저저절대 아닙니다...
아재? 할배? 라서 니가 어디가서 다릇여자를 만날수 있겠냐 아닐까요... ㅋㅋㅋ
자유사탕 2025.04.08 06:23  
당장 레탄톤만 가도
어리고 이쁜 친구들 넘칩니다.
대신 내거가 아니라는 사실.
뉴페가 정말 좋은데,
밤 11시퇴근, 아침 6시퇴근, 이거 힘들더군요.
그래서 기존에 알던꽁 연락하니, 매번 저렇게 되더라고요.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21  
아침 6시 퇴근이면, 일찍 일어나서 만나야겠습니다.
하지만, 계속 만나기는 힘들겠네요.
바티칸 2025.04.08 07:49  
잘 보고 가요.ㅎ
감사합니다.
하늘까지 2025.04.08 08:09  
꽁 사진들이 이쁘네요....ㅋ
전체적인 댓글이...
꽁 사진에 대한 얘기만 하네요..............ㅋ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22  
호치민 길거리에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그냥 주우면 됩니다..ㅠ.ㅠ
진진진진 2025.04.08 08:13  
여자란.....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23  
여자 본인도 여자들을 모릅니다.
사하폴라리스 2025.04.08 08:29  
그래서 저는 의자를 직접 생산합니다 ㅎㅎ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23  
역시 의자왕님은 의자를 생산하시네요.
빨리 돌아오세요
ㅡ 하노이 주민 일동
텐진 2025.04.08 09:26  
공감가는 글이네요^^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24  
감사합니다.
로운 2025.04.08 09:51  
실제로 사진속 꽁같은 어여쁜 처자를 별로 못본것 같은데 어디로 가야합니까 ㅋㅋㅋ
제니퍼 작성자 2025.04.08 13:25  
ㅍㅌㅇ 에서 한두명 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 45번 은퇴로 요즘 의욕이 없습니다.
하남시꿀주먹 2025.04.08 10:01  
잘 보고 갑니다!
인애초로 2025.04.08 11:18  
넘치군요... 하지만 제 눈엔 안보이는건 슬픈일 ㅠㅠ 나만없어!!!

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쿨곰 2025.04.08 11:34  
베트남에서 흔하다니요 ㅎㅎㅎ;;; 왜 저는 안보일까요?? ㅎㅎㅎ
하루 2025.04.08 13:00  
저도 같은 생각 이에요..
단골손님 다른 곳 가면 섭한 느낌? ㅋㅋ
왈프 2025.04.08 14:49  
보여두 저랑은 연관이 절대 없는 ...ㅠㅠ
아까그넘 2025.04.08 15:38  
흔하지 않던데요  저런 ㄲ은 본적이 없어요  ㅎㅎㅎㅎ
놀자비 2025.04.09 05:53  
사진때문에 집중이ㅋㅋ  뭐라고하셨죠?
어부 2025.04.09 11:38  
공감가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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