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아니다, 오늘 새벽)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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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아니다, 오늘 새벽) 있었던 일

동태탕44 23 517 0

부이비엔의 단점 중 하나는 노점호객과 동냥질에 있습니다. 

너무 잦습니다. 금방 가지도 않습니다. 

뭐 어느 관광지라고 예외겠습니까만...

가장 최악은 애기 안고 불쇼하는 거,, 벳남 공안이 이것만은 단속했으면 좋으련만...


어제 새벽에 모 클럽 앞에서 댄서 한명이 헤롱거리고 있고, 비나썬 택시가 계속 대기하고 있네요. 클럽 스탭들이 태워주려 하고, 댄서는 손을 획획~~ 돌리면서 "꺼지라고. " 이러고 있습니다.(저 벳남 말 모릅니다.ㅋㅋ)

아쒸~ 내가 재워줄 수 있는데...

(맨날 댄서 얘기만 써서 죄송~~)


이젠 낮에도 달리기 힘드네요 ㅠ.

밤에만 달리고, 낮에는 가끔씩만....

댓글 23
멋있는돌고래 2025.12.17 16:28  
댄서가 예쁘다면 이거슨 완전 절호의

찬스.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7 19:10  
어려보이고 예뻤죠 ㅠ
꿀벌 2025.12.17 16:32  
술에 만취한 댄서군요...!!

잘 돌아갔길 바래봅니다^^;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7 19:12  
그러길 바랬는데... 자꾸 나쁜 상상이 ㅠ
저랑 있으면 안전할텐데요 ^^;
하루 2025.12.17 17:10  
예전에 엄마 같은 사람이
아이를 밀면서 저테이블 가서 구걸 하라고
하는걸 봤었는데 매우 보기 안좋았네요.;;;
불쇼 하는 아이들은 치아가 다 망가질거라 추측 하는데
어린 아이들이 하는거 보면 안쓰럽더라구요;;;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7 19:15  
저도 쎄게는 아니지만 때리는 것도 봐서요...
머리로는 내가 동냥을 하면 할수록
저 애는 저기서 못벗어날텐데... 하지만
마음이 안좋은 건 어쩔 수 없네요...
로이 2025.12.17 17:31  
안줄 수 가 없더라구요...불쌍하기도하고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7 19:16  
현지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저거 뒤에 보스가 있으니
하지 말라구요...
키스 2025.12.17 17:58  
외국에서 너무 취하시면 위험하셔요 ㅠㅠ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7 19:17  
저 안취했어요 ㅎㅎㅎ
페드리 2025.12.17 18:49  
애기들 너무 불쌍합니다 애데리고 그러는거는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7 19:18  
네. 애기만은... 그래요. 동감이에요
과사랑 2025.12.17 20:01  
저도 요즘은 애들에게는 아무 것도 안 해 줍니다.
나라에서 정책을 잘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7 22:17  
네, 그게 맞다고 여겨져요.
삼성헬퍼 2025.12.17 22:04  
군침흘리셨군요 ㅋㅋㅋㅋ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7 22:17  
쬐끔요 ㅋㅋㅋㅋㅋㅋ
꽃등심 2025.12.18 20:25  
애들 요가 화이아는 좀 위험해 보이더라구요ㅠ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9 17:46  
네, 정말 그렇죠. 애기도 그렇고, 쪼꼬만 애들이 휘발액체 입에 넣는 것도 그렇고 ㅠ
꽃등심 2025.12.19 19:10  
ㅠㅠ안타깝네요ㅠ
놀자비 2025.12.18 21:30  
기회 포착!!!ㅋㅋ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9 17:46  
스탭들이 너무 많았어요 ㅋㅋ
유민 2025.12.19 18:03  
공안들이 저런 측면에 신경을 더 쓴다면 좀 더 나은 부이비엔이 될텐데 아쉽네요.
동태탕44 작성자 2025.12.19 18:08  
맞습니다. 이건 벳남을 위해서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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