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짜증난다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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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짜증난다던 식당

잎새 14 212 0

어제 글 올린거에 많은 분들이 어디냐고 물어보셨는데


한분씩 댓글 달아드리긴 힘들어 보여서 글로 남길게요.


부이비엔 입장 시작하자 마자


남자들은 노란티많이 입는 곳이고 같은 메뉴 파는 곳이 그곳 뿐 아니라 여기저기 있어요.


부이비엔 자쥬 가신분들 아실거에요.


그런 식당 가보면 손님 사진이 몇몇개 벽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거 때문에 많이 찍어 놓고 괜찮은거 골라서 아마 벽에 거는거 같아요.


하지만 이미 벽에 걸린게 있는데 굳이 추가로 또왜 찍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어요.


그냥 벽에 건다는 건 핑계고 여직원들이 저랑 사진찍으려고 지어낸 걸지도 모르지만요(자랑아님)


보통 남자손님이든 여자손님이든 여직원들이 같이 찍자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제 슬쩍 보니 남녀 2인손님에게도 여직원이 같이 사진 찍자고 하더라구요.

댓글 14
꿀벌 2025.04.06 15:02  
사진 많이 붙어있고 노란티 많이 입은 식당이군요 !

홍보를 위해 사진 많이 찍나보네요..^^
잎새 작성자 2025.04.06 15:05  
부이비엔에 그런 곳이 1곳이 아니고 3~5곳 있어요. 사장이 같은지는 모르지만 메뉴와 분위기는 100%일치해요
잎새 작성자 2025.04.06 15:08  
제가 방문 한곳은 부이비엔 입장하면 바로 앞에 있는 곳이예요. 그 한국어로 ㅍㅅ소녀 뭐라 써있는 곳 옆에요
잎새 작성자 2025.04.06 15:13  
근데 한가지 이상한것은 찍을때는 여직원과 같이 찍는듯 보이는데 벽에 걸린건 손님사진 밖에 없어요.
페드리 2025.04.06 15:24  
왠지 어딘지 알것 같기도 하네요 그 사거리에 있는곳 아닌가요? 지나가면서 본듯합니다
쿨곰 2025.04.06 15:32  
어딘지 알것 같습니다 ;;;; 물론 앞에 지나가기만 하고 들어가보진 않았네요 ;;;
하루 2025.04.06 15:52  
우나또또 라고 장어 덮밥 맛집 으로 알려진 곳인데
여기도 손님들 오면 사진 부탁 하더라구요 ^^;;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꿀맛츄러스 2025.04.06 16:21  
ㅍㅅ소녀 간판보고 저걸 대놓고?? 참 신기하구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과사랑 2025.04.06 22:02  
저는 "소녀점프"라는 특이한 간판을 보고 이 카페에 사진 올린 적 있습니다.ㅎㅎ
키스 2025.04.06 16:53  
손님 많아보이려고 그러겠죠 ㅋㅋㅋ
제니퍼 2025.04.06 17:24  
역시 부이뷔엔 에서는 코코만 가고,
식사는 다른 지역에서 해야겠습니다.
잎새 작성자 2025.04.06 19:01  
푸미흥쪽에 중국집 국밥집 많은데 숙소랑 거리가 멀어서 자주 안가게 되네여 ㅠㅠ
과사랑 2025.04.06 22:03  
코코에 못 가 본 저는 소심해서 코코가 보이는 곳에서 간단한 식사와 맥주를 즐기곤 하느라 조금 떨어진 곳은 안 가 봤습니다.ㅎㅎ
옴니버스 2025.04.07 10:05  
저도 어딘지 알것 같아요~~^^
사진도 마케팅 전략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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