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짜증난다던 식당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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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어제 글 올린거에 많은 분들이 어디냐고 물어보셨는데
한분씩 댓글 달아드리긴 힘들어 보여서 글로 남길게요.
부이비엔 입장 시작하자 마자
남자들은 노란티많이 입는 곳이고 같은 메뉴 파는 곳이 그곳 뿐 아니라 여기저기 있어요.
부이비엔 자쥬 가신분들 아실거에요.
그런 식당 가보면 손님 사진이 몇몇개 벽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거 때문에 많이 찍어 놓고 괜찮은거 골라서 아마 벽에 거는거 같아요.
하지만 이미 벽에 걸린게 있는데 굳이 추가로 또왜 찍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어요.
그냥 벽에 건다는 건 핑계고 여직원들이 저랑 사진찍으려고 지어낸 걸지도 모르지만요(자랑아님)
보통 남자손님이든 여자손님이든 여직원들이 같이 찍자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제 슬쩍 보니 남녀 2인손님에게도 여직원이 같이 사진 찍자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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