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 쓰네요
서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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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베트남으로 1년 휴양을 왔습니다
근데..혼자라..심심하고...식당도 혼자가기 껄끄럽고..그러네요...
혼자는 놀기 어렵네요..마사지 가기도 그렇고..
온김에 언어도 배우려고 하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어찌하는게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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