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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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 쓰네요

서울레인 27 193 0

베트남으로 1년 휴양을 왔습니다


근데..혼자라..심심하고...식당도 혼자가기 껄끄럽고..그러네요...


혼자는 놀기 어렵네요..마사지 가기도 그렇고..


온김에 언어도 배우려고 하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어찌하는게 좋을지..

댓글 27
키스 2025.04.07 00:58  
1년살이시면 인사대 혹은 돈특당에 다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서언 2025.04.07 01:10  
언어학원에 다녀 보시지요~~
굿밤 2025.04.07 01:53  
언어 같은경우는 키스님이 말씀드린 똔득탕이라는 대학교 가셔서 공부하세요~!
가시면 한국어 배우는 친구들도 많아서 친구 만드시기도 좋을거에요~~!
정모도 참석하시고 회원분들 만나셔서 좋은시간 가지시구요~!~!
이상한 엄한 한국인들 잘못만나면 큰~~~ 일 납니다!!
한국인 제일 조심하시구요~!!!
또 궁금하신점 언제든지 말씀하셔요~~ ^^
좋은 밤되세요~~서울레인님 ^^
도피오샷 2025.04.07 02:34  
1년 살이라 부럽네요..
학원이나 과외로 배워 보세요..
미라클100 2025.04.07 03:22  
과외 괘않더라구요~~
옥수수 2025.04.07 03:29  
과외도 있으니 알아보세용~
소장실 2025.04.07 03:30  
1년살이 부럽네요!!!!!
궁상 2025.04.07 05:13  
1년 살이라 언어도 배우시고 연애도 하시길 ㅎㅎ 부럽습니다
과사랑 2025.04.07 05:46  
1년살이 계획 잘 세우셔서 1년 후에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한 해 보냈다는 생각이 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곱창 2025.04.07 07:47  
1년살이 아주 부럽습니다 ㅠㅠ
스트레인져 2025.04.07 08:37  
1년살이 부럽네요.
1년 살면 몇명의 ㄲ을
만날수 있을까요?
츠이 2025.04.07 08:44  
와... 1년살이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미루나무 2025.04.07 08:50  
부럽습니다. 1년 살이 ~~ 저의 로망인대  후기 잘 부탁드립니다
로운 2025.04.07 09:07  
저에게는 꿈만 같은 1년살이입니다 ㅎ
여유를 가지시고 천천히 이쁜 꽁들을 만나보셔요 ^_^
티나 2025.04.07 09:11  
1년. 부럽네요
민이민이 2025.04.07 09:15  
1년살이 ...

부럽습니다.

전 일주일도 시간이 안나서, 항상 아쉬운채로 집으로 돌아갑니다. ㅜㅜ
페드리 2025.04.07 09:24  
와 1년 부럽습니다 ㅎㅎ
옴니버스 2025.04.07 09:46  
저두 은퇴하면 1,2년 그곳에서 살아보는게 목표입니다...
많은 정보공유 기대합니다
아까그넘 2025.04.07 09:54  
어느 지역에 계십니까? 저는 7월에 두달 ㅎㅎ
꿀벌 2025.04.07 10:31  
호치민 1년 살이 축하드려요~^^

언어를 배우시려면 인사대, 똔득탕 어학원 추천드립니다^^

조각에 참여하셔서 마음 맞는 분들과

일정 같이 하셔도 되고욥

일단 주위에서 즐기실만한 것들 찾아보셔요^^
벳남ㄱㄱ 2025.04.07 12:26  
와우 한 달도 부러운데 일 년이라니ㄷㄷㄷ 짱 부롭습니다ㄷㄷㄷ
쿨곰 2025.04.07 12:39  
1년 휴양 잘 하시길 바랍니다~~
놀자비 2025.04.07 12:43  
1년살이부럽네요.. 저도 꼭 한번해보고싶은ㅠㅠ
하루 2025.04.07 13:51  
베트남에서 혼밥~ 전혀 문제가 안되세요 ^^
쿠지12 2025.04.07 13:58  
1년 살이 부럽습니다.
여행바다 2025.04.07 15:54  
1년살이 엄청 부럽습니다~
선랑 2025.04.07 17:10  
1년 살이라니....정말 멀 해야할지 잘 정하셔야겠는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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