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스파 19번후기 - 잃어버린 그녀를 찾아라!!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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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이번 방벳 3일차에 일어난 일입니다.
우선 베테랑에서 살치살 한번 조져주고 코이카페에 가서 빙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하필 망고빙수가 떨어져서 수박빙수 먹었네요
맛은...음..나쁘진 않은데 두번은 안올맛 입니다.
코이티비 보는분은 아실 아란님 봤는데 실물이 훨씬 이쁘네요 영업당해서 다음에 코이스파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빙수를 먹고 ㄱㄹㅇㅋ 방문예정인데 시간이 조금 비어있길래 뭐할까 고민하던 와중 같이간 회원님들은 한때 제휴였던 ㄷㄷ스파를 방문한다고 하시네요
사실 저는 도도 스타일의 불건을 그닥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쁜 얼굴이 별로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걍 첨부터 다벗고 하니까 오히려 흥분감이 떨어져요
하지만 다른분들이 간다고 하니 오랜만에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와중에
같이 간 회원님이 이미 도도스파에 문의하고 계시네요 ㅋㅋㅋ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넘버 19번의 "찌"입니다
저는 찌라는 이름에 대한 그리움이 있습니다. 제가 만난꽁중 손가락에 꼽을만큼 좋았던꽁 이름이 "찌"거든요
(지금은 고향으로 떠났답니다 ㅠㅠ)
약 0.1%의 확률이지만 그녀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기대를 하며 도도스파에 방문합니다.
저는 때밀이는 필요없으니 무난하게 90분코스로 방문하여 큰형님 3장지불
시간에 맞춰 3인이 방문, 각자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역시 도도 시설은 정말 좋습니다 ㅎㅎ 거울도 묘한 흥분감이 있으며 베드자체가 넓어서 참 좋아요
잠깐 기다리니 꽁 바로 입장...역시나 0.1%의 기적은 없었다....
그런데.....
음....음.....쩌이어이..... 사진과 다른 이분은 누구....??
아무리 사진과는 다르다지만 너무나도 다릅니다 ㅠㅠ
후기 쓰느라 프로필 찾아보니 외모가 중이긴 하네요 찌라는 이름에 꽂혀 당시에 외모가 어떤지는 생각안하고 갔네요
애는 착하긴 합니다. 욕조안에 같이 들어와서 구석구석 온몸을 다 씻겨주며 서비스 해줍니다.
얼굴은 좀 아니지만 몸은 그래도 어린느낌이 나긴하네요 ㅋㅋㅋ
서비스는 그냥 전체적으로 평균적인 느낌의 서비스였고 특별히 애인모드가 좋거나 하진않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엘레베이테 내려오면서 일행분 두분을 만나서 같이 내려왔는데..
꽁들 외모가 좀 많이 아쉬웠네요
내상까진 아니지만 와꾸파인 저는 완전히 만족 하기에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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