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1,2일차 2부
로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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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벳남시간 4시쯤 잠들었는데 일행들이 조식먹자고 깨워서
7시에 기상. 오늘밤 벳남항공 11시30분 비행기인데
어제밤에 12시20분으로변경됬다 연락왔네요
호텔서 체크아웃까지 버티다 나가야겠어요
다시 이어서 시작해보겠습니다.
모든 ㄲ들이 비아셋 도착후 음식들 주문하고
소주도 시키고 재밌게 놀다 인형판매상이 지나가는데
조판수가 인형사달래서 일행2가 데리고 가길래
제 팟도 사달래서 일행2에게 내 팟도 하나사줘라고 해서
조판수는 토끼 인형, 제팟은 ㄱㅊ모양 인형^^;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너 이거 들고다니면 사람들이 쳐다볼텐데
괜찮겠냐 했더니 자기는 상관없대서 오케이 하고 샀음
(결국 숙소로 이동시 저에게 넘겨줌. 부끄러웠나봐요ㅋㅋ)
그렇게 잘놀다가 남은 음식과 추가로 포장해서 숙소복귀.
오자마자 ㄲ들이 알아서 음식과 술 셋팅.
저는 혼자 발코니에서 그모습을 보면서 흡연하는데
셋팅 다되고 제팟은 뭘 찾는지 두리번거리다 저를 발견하고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다가오더니 바로 제 ㅍㅌ속에 손을..
귀여웠지만 조명도 밝고 일행들과 그 팟들도 있는 자리에서
유린당하는게 좀 부끄러워서 '오케이 이따가 이따가 ' 했는데도
놓아주질 않는그녀.. 결국 발코니에서 거실 식탁까지
ㅈ잡고 끌려왔네요 진짜 ㅈ을잡고 끌고 가더라고요..
식탁까지 끌려온후 그자리에서 ㅂㄱ가되고
ㅂㄱ되상태로 대ㄸ받는느낌으로 또 유린당하던중
일행2가 잠깐 와보라고 불러서 겨우 해방됨
방에갔더니 이친구가 스팀팩을 줘서 한알먹었어요
그리고 나와서 거실서 2차 술자리 시작.
조판수 룸에서부터 소주를 꽤 마시더니 숙소와서도 엄청먹네요
머리도 탈색하고 눈도 부리부리해서 쎈언니 느낌.
놀다가 조용조용했던 일행1 커플? 은 먼저 들어가고
좀있다 일행2 커플도 들어가고 저는 취했지만 뭔가 아쉬워서
제팟이 씻고 나올때까지 혼자 몇잔 더 마시고
제팟나오고 저도 대충 씻고 방에들어갔습니다.
제팟은 손을 잘? 쓰는데 입은 거의 안쓰더군요
아래 냄새체크시 굿. 이래저래 서로 손으로 서로를 탐한후
ㅋㄷ끼고 ㅅㅇ.. 근데 아무 느낌이 안나는겁니다.
사실 이 ㅋㄷ은 낮에 일행2가 약국에서 약사면서 제것도
사준건데 저는 이친구가 평소에 유흥을 좋아하던 친구라
당연히 알아서 잘샀겠지 했는데 젤 싸구려..이런 개ㅅㄲ가....
술은 취했지만 스팀팩의 기운으로 죽지는 않고 있는데
정말 아무느낌이 안나니 하기싫더라고요
그래서 노ㅋ 가능하냐 물으니 안된다고 해서
그냥 다시 ㅅㅇ 한2~3분 했나?
제팟은 나름 좋아하는 눈치였는데 제가 너무 별로여서
그냥 빼고 ㅋㄷ 빼버렸어요 제팟은 좀 아쉬워하는거같은데
술도취하고 그냥 껴안고 잠들었네요
근데 이ㄲ ㄱㅅ이 자연산인줄 알았는데 뒤쪽이 딱딱.
앞은 완전 자연산인데.. ㄱㅅ 살짝 쎄게 잡았더니 아프다고ㅋ
결국 잠들고 ㄲ의 알람소리듣고 7시에 깼는데
이ㄲ 알람 끄고 다시 잠듬ㅋ 8시 쯤에 일어나서 가려하길래
한번더 하자해서 싸구려 ㅋㄷ장착후 겨우 겨우 마무리.
제팟 보내고 한두시간 더자고 일어나서
일행들과 어제일을 얘기하는데
조판수는 아무런 서비스도 없고 일행2가 ㅅㅇ해서
몇차례 피ㅅㅌ 운동중 조판수가 잠깐 빼보라고
힘들다고 낼아침에 하자고 하면서 그냥 자려고 해서
어떻게할까 고민중 옆방(제방)에서 ㅅㅇ소리가 들려서
자기만 이렇게 실패할수없단 생각에 한번 더 ㅅㅇ시도. 실패.
일행2는 결국 빡쳐서 조판수에게 너 집가라고 차비 얼마 주고보냄
더군다나 조판수는 넓ㅂ였다는....ㅋ
일행1은 3번 ㅂㅅ 성공.
조용조용 했지만 할일은 다 잘해냈다는 대학생느낌의 ㄲ
ㅈㅂ였고 자기가 하는거 다받아줘서
거울을 사용하지못했지만 좋아하던 일행1
저는 일행2에게 왜 ㅋㄷ을 그런걸 사왔냐고 개 쌍욕박음ㅋ
술을 적당히 먹었어야 했고 얇은 ㅋㄷ을 준비했어야 했는데
뭔가 살짝 아쉽습니다ㅋ
다음에 다시오게되면 준비를 잘해야되겠어요
2일차 후기는 마무리할게요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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