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으러 왔는데 짜증나네요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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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식당하나 골라서 주문했는데
어떤 분들이 식당에 걸을 기념사진 찍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대답 없이 고개 숙이고 폰만 보니 안찍고 그냥 가던데
제가 다 먹고 계산할라 하니
다른 손님 주문을 받고 있어서 오케이 라는 사인만 하고 늦게 오더라구요.
이거는 뭐 다른일 중이니 그럴수 있죠.
근데 246,000동이 나왔는데
250,000동을 내니 땡큐하고 가버리더니
몇분째 잔돈을 안줘요.
달라 할라다가 짜증나서 그냥 나왔어요.
마음 약한 저에겐 거절이 얼마나 힘든 일이라 거절 하고도 미안했는데 물론 티를 안내서 제 잘못도 좀 있지만요.
사과하고 정중히 거절해도 될걸 말 없이 고개 숙인 제 잘못이 없다곤 안하겠습니다.
그러나 그거 하나로 모든 직원들 서비스가 별로라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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