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판티엣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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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판티엣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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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아침입니다 회원님들 


오늘 올린동영상은 여친고향집인 판티엣 바닷가에서 


올 한해 회원님들 모두 대박나시라는 염원을 담아


연을 날린영상을 올려봤어요


여친 언니가 찍어준 영상인데 제가 좋아하는 베트남 노래를


삽입해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네요^^


다녀온지 이제사 한달정도 되었는데 


영상을 보고있자니 새록새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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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가볍게 읽어보시면


좋을듯한 글귀하나 올려볼께요 


살아가면서 누구와 만나고 친하게 지내야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 좋은글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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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함과 사랑함의 차이라는데


재미로 한번 가볍게 읽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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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좋은 올리브영 제품도 올려볼께요 


여친있으신분들은 호치민갈때 가지고가시면 괜찮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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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떠나온지 4일째


판티엣에서 머물고있는데 진짜 이때부터는


호치민 생각이 절실히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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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6시30분이면 여지없이 여친 아버지가 호텔로 찾아오셔서


저를 데리고 바닷가에 수영을 하러갑니다


매일매일 미치는줄알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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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약수터가면 어르신들 삼삼오오 모여계시듯


여기는 바닷가에 동네 어르신들이 아침부터 모래찜질도하고


해수욕도하고 일상의 일부분 같았어요


여친아버지가 동네주민들한테 뭐라뭐라하면서


설명하는거같은데 눈치를보니 제 얘기를 하는거같았어요


다같이 바다에 들어가서 해수욕을하는데


어떤분이 타잔처럼 소리를 지르니


나머지 주위분들은 비둘기처럼 구 구 구 구 소리를 냅니다


여친아버지가 저를 툭 치더니 따라하라고합니다


저도 따라서 구 구 구 구를 외쳐보는데


현타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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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동네 아저씨 아줌마들과 타잔놀이를 1시간가량한후


호텔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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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좀 쉬다가 여친집으로 다시 또 출동합니다 


제가 게를 좋아하니 또 게를 한솥 쪄놓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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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게는 원없이 먹었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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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아버지가 어김없이 맥주를 꺼내오십니다 ㅎㅎ 


이제는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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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언니는 정성스럽게 게 내장과 알을 골라서


저에게 건내주는데 진짜 언니가 착하고 성격도좋고


예쁜거같아요 


언니를 먼저 만났어야하는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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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떨어졌다고 또 슝하니 맥주한짝을 사오시는데


진짜 대단들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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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얼큰하게 한잔한후 


여친에게 마사지샵 가자고해서 언니와함께 셋이서 출동합니다 


제가 원하는곳과는 상당히 차이가있는 로컬 마사지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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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고있는데 황제이발소 생각이들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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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반가량을 마시지받고


간식먹으러가자며 또 어디로 데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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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롤 느낌이 나는 요 음식은 땅콩소스에 찍어먹는데


방금튀겨서 그런지 진짜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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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집으로 복귀하자마자 여친은 저녁 반찬거리 사러


쎄마이를타고 시장을 간다고합니다


햇빛에 탈까봐 저렇게 입고 가는데 순간 무슨 알카에다 헤즈볼라


조직원인줄 착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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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또 집에 남아서 여친아버지와 맥주를 시작합니다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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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침부터 맥주를 계속 들이부었더니


이제 헤롱헤롱합니다


시장다녀온 여친이 또 뭐를 주섬주섬 챙기더니


외출할 준비를하는데 이제 그냥 자고싶은 마음뿐이었어요 


어디를 가나했더니 또 바닷가에 수영을 하러간답니다


아침에 갔다왔으니 나는 안간다고했더니


눈을 흘기며 난리치길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마냥 또 


길을 나섭니다 ㅠㅠ


피할수없다면 즐기라는 명언을 가슴에 새기며


그냥 아무생각없이 바닷가에서 연도 날리고 수영도하고


두시간동안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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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어둑해져서야 다시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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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친척집으로 가서 저녁식사를 한다고합니다 


가오리찜과 갑오징어구이로 또 맥주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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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분이 한국에 가지고 가라고 선물을 줍니다


간장이랑 한치랑 캐슈너트랑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참 고마우신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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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은 한국에서 가져온 솜사탕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최대한 아껴먹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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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막판에는 잘 기억이 나지않을정도로


때려마셔서 실려오다시피 호텔로 복귀했습니다 


이제 하루만 더 버티면 호치민으로 가니까


가자마자 황제를 가야지 다짐하며 잠이들었어요ㅠㅠ



이상 아련한 판티엣에서 4일차 추억팔이를 마칩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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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카우보이85 2025.04.06 07:59  
굿모닝입니다 초롱장교님 ㅎㄹ
즐거운 판티엣 여행이셨군요
여친아버님이 초롱장교님  맘에들어하시나 봅니다 ㅎㅎ 판타엣 좋아보이네요
즐거운 흐주말 보내세여 ㅎㅎ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8:08  
좋은아침입니다 카우보이님
처음에는 좋았는데 3일지나고나니까
이젠 힘들더라구요ㅠ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장교님
카우보이85 2025.04.06 08:13  
ㅋㅋㅋ언니분은 결혼하신거 아닙니까 ㅎㅎ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8:21  
맞습니다 결혼했어요ㅠㅠ
언니가 이쁘고 한국사람처럼 생겨서 딱인데...ㅠㅠ
귀품 2025.04.06 08:09  
기분좋은 행복한 주말아침입니다. 언니분은 어떻게 제가 좀 만날수 있게 도움을 주신다면...^^; 맥주지옥을 경험하셨다지만 그게 또 베트남 중년 남자들의 손님에 대한 가장 큰 예의 아니겠습니까? 사랑 많이 받고 오셨네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08  
굿모닝입니다 귀품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신선한 추억이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민이민이 2025.04.06 08:13  
안녕하세요 ^^
초롱장교님.
여친 아버님이
장교님을 정말 맘에 드셔 하는거 같습니다.^^
직접 호텔로 찾아오시고, 꽃게에 맥쥬가 거의 무한리필이네요. ㅋㅋ
판티엣에서 예쁜 추억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09  
좋은아침입니다 장교님
당분간은 판티엣은 가지말아야할거같아요ㅠㅠ
술에 맞아죽을거같아요ㅠ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장교님
민이민이 2025.04.06 09:16  
네 제가봐도 매일매일 맥주 한짝입니다.ㅠㅠ
건강이 중요하지요. ^^
감사합니다.
이소룡 2025.04.06 08:32  
술때문인지 햇빛에 타서그런지 피부가 달아 올랐네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10  
술도마시고 햇빛에타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그나저나 호치민에서 한번 뭉치셔야죠?
과사랑 2025.04.06 08:54  
제가 보기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지만
여러 가지로 힘드시다고 하니
무슨 힘든 캠프에서 색다른 훈련을 받으시는 듯합니다.
저는 아마도 판티엣에 갈 일이 없겠지만
언젠가 "그 때는 정말 술 많이 마셨다"라며
판티엣의 추억을 즐겁게 돌이켜보시게 될 것입니다.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11  
굿모닝입니다 장교님
여행은 추억이라고하는데
좋은일도 있었고 힘든일도 있었던거같아요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장교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자유사탕 2025.04.06 08:54  
여친이랑 있으면 좋겠지만,
일상이 부담될거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진짜 부담 백만배일거같습니다.
저도 많이 느끼는게,
호찌민은 대도시라서,
내마음대로 하고싶은거 할수있어서 그게 너무 좋고,
항상 가는곳만 가지만, 이상하게 행복함이 있습니다.
여친분 덧니 있지않았던가요?
제 기억이 맞다면,
벤탄시장 쪽인가에서 해맑게 웃던 얼굴사진이 생각납니다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14  
안녕하세요 자유사탕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이제는 많이봐서 그런지
부담감은 없더라구요
다만 술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친구는 덧니가 없습니다
다른ㅋㄲㅇ랑 착각하신게 아닌가싶어요 ㅋ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브디거 2025.04.06 09:06  
보기 좋습니다. 호치민에는 여친과 같이 오시나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29  
안녕하세요 그레이브디거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호치민에 저 데려다주고
다음날 판티엣으로 내려갔어요
텐진 2025.04.06 09:08  
극진한  대접 받으셨네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30  
하루 술먹는 일과가 너무 빡세서 힘든부분도있었지만
그래도 잘 대접받고온거같아요^^
서언 2025.04.06 09:13  
판티엣 여친집에서 즐거운시간 보내셨군요. 저도 게 좋아하는데 질리도록 먹고싶네요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32  
좋은아침입니다 장교님
장교님도 게를 많이 좋아하시는군요
이번에 들어가셔서 맛있게 많이드시면 되겠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세븐 2025.04.06 09:18  
긂과 사진만봐도 아름다운 판티엣의
추억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장교님^^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 되셔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32  
굿모닝입니다 장교님
여독은 많이 풀으셨나요?
오늘은 가봉스크린가시는 날이시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장교님
페리도트 2025.04.06 09:29  
초롱장교님 굿모닝입니다 ~
영상이 진짜 한편의 영화 같네요 ㅎㅎ
새벽수영에 하루종일 맥주라니 저는 알쓰라
대단해보이네요 ㅎㅎ
애기들 너무 귀엽네요 ~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34  
안녕하세요 페리도트님
처음에는 신선하고 좋았는데 3일 지나고나니
호치민 생각이 절실하더라구요ㅠㅠ
애기들은 진짜 귀엽고 앙증맞은것이
참 이뻤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바티칸 2025.04.06 09:39  
좋은 아침 입니다.
잘 보고 가요.ㅎ
감사합니다.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09:59  
굿모닝입니다 바티칸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꿀벌 2025.04.06 10:08  
여자친구 가족분들이

초롱이네님을 마음에 들어하는거 같습니다..^^

수영과 술로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1:23  
안녕하세요 꿀벌님
당분간은 호치민에 집중해야할거같아요
말통하는 사람이없으니 진짜 죽겠더라구요ㅠㅠ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리오 2025.04.06 10:46  
항상 느끼지만 초롱이님은 좋은 글과 후기가 너무 좋습니다.(특히 좋은 글은 매번 읽어도 가슴에 남는 것 같아요.)
영상도 물론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보내세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1:24  
안녕하세요 리오님
좋게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이쁜 영상많이 가져오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좌지클루니 2025.04.06 10:50  
게가 상당히 비싼데 사위대접 제대로 받으셨네요 ㅎㅎ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1:25  
좋은아침입니다 좌클님
가족들의 친절과 배려를 ㅋㄲㅇ의 성질머리로인해
싹 다 날려버리는...
판티엣 꽁들 진짜 기가 쎈거같아요ㅠㅠ
능운비201 2025.04.06 11:42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1:51  
안녕하세요 능운비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제니퍼 2025.04.06 11:54  
결혼후 나이 드시면 판티엣에서 멋지게 사셔야지요....
여친분의 언니는 기회를 주시면, 제가 만나고 싶습니다.
멋지고 좋은 글입니다.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7:07  
안녕하세요 제니퍼님
네이버카페시절 제가 존경하는 돌아가는여유님
맞으시죠?
이렇게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좋게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페드리 2025.04.06 12:51  
판티엣 풍경 좋네요 ㅎㅎ 이런 일상적인 글 너무 좋습니다 그나저나 저정도면...술이 나를 먹는 수준이겠는데요 ㅋㅋㅋㅋ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7:08  
안녕하세요 페드리님
진짜 저 당시 생각하면 맥주잔만봐도
쓰러질거같아요
편안한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하루 2025.04.06 13:12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7:08  
감사합니다 하루님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키스 2025.04.06 13:17  
판티엣 추억후기 감사합니다~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7:08  
감사합니다 키스님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쿨곰 2025.04.06 15:17  
여자 친구 고향 가셔서 제대로 대접 받고 오셨네요 ㅎㅎㅎ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7:09  
안녕하세요 쿨곰님
다음에는 호치민에만 있을겁니다 ㅋ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로운 2025.04.06 15:24  
초롱 장교님이 구구구구를 외친 상상하니까 빵터졌습니다... ㅋㅋ 그리고 여친 아버님은 거의뭐 기정사실로다가 사위로 생각하시는것 같은데요? ㅎㅎ 하지만 황제이발소가 자꾸 그립다 하신걸보니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많으셨군요 ㅎ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일요일 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_^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6 17:11  
미소가 아름다운 미소천사 로운장교님
저는 이제 1일 5황제를 도전해보겠습니다 ㅋ
장교님과 ㄱㄹㅇㅋ도 가보고싶은 마음뿐이에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나에게오라 2025.04.06 18:14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초롱이네 작성자 2025.04.07 07:18  
감사합니다 나에게오라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옴니버스 2025.04.07 10:17  
방벳을 30번이나 했는데...아직까지 판티엣은 못가봤네요
간접경험이라도 감솨드립니다
초힐 2025.07.08 11:23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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