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1,2일차 후기.
로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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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안녕하세요 물병장 로드밀입니다.
호치민에서 막날 잠도안오고 허접한 후기한번 남겨봅니다
첫날은 건마받고 ㄹㅌㅌ 거리 구경하고(우연?히 ㄹㅊㄹ 도 구경ㅋ)
꼬치집가서 맥주한잔 하고 건전히 마무리 짓고
둘쨋날 황제VIP가서 케어받고 키스님께 ㅎㄱㄹ 3명 예약
사이공스퀘어 쇼핑 후 키스님께 추천받은 ㅇㅌ 순번받으러 ㄱㄱ
제가 알기로는 부지런하신 분들 많은듯해서
3순위만되도 좋겠단 생각으로 4시반에 갔는데
문열고 들어가서 기다리다 5시에 1순위 배정^^
6시40분까지 오면된다해서 짜파게티 예약하고 나와서
숙소복귀 후 재정비 하고 시간맞춰 가서 짜파게티먹고
7시에 ㅉㅇㅂ시작. 두개조로 50~60명 정도 됬던거같아요
눈에 들어오는 애는 3명정도. 선배님들께서 알려주신
내상방지팁(본인을 바라보고 웃고있는 ㄲ을 선택하라)
그중 들어와서 오로지 저만 쳐다보고있던 ㄲ을 픽하고
바로 짧은영어로 탐문시작
캔 유 고 아웃 위드 미? - 예스!
실리콘을 시러하는 저는 ㄲ의ㄱㅅ을 가리키며
잇츠 유얼스? 노 실리콘? - 예스!
ㅂㅂ도 좋지만 같이 즐겁게 노는게 더 중요한 저는
캔유 스피크 코리언? - 한국말 조금 알아요~
이렇게 저의 모든 조건을 충족한 ㄲ
나이는 안물어봐서 모르겠지만 20대 중반정도 보였고
제기준으로는 세련된 동남아 미인 느낌? 저는 만족
일행1은 얌전,조신해보이는 어린 ㄲ
일행2는 글래머 어린 ㄲ
다들 픽이 끝나고 카드게임하고 노는데 일행1,2의
팟들이 조용조용
일행1은 본인도 조용한 편이라 불만없었지만
일행2는 텐션이 높은데 파트너가 호응도가 떨어져서 결국
큰형님 한장 지불후 체인지. 제 팟이 자기 친구 한국말잘하고
텐션좋다길래 불러달래서 들어왔는데 순간 깜놀..
영화 해바라기에서 나오는 배우를 너무너무 닮았음
닮은 사람이 오태식의 여동생이었으면 굿
전여친이었어도 굿 차라리 양어머니 였으면 그나마 다행.
쓰레기는 쓰레기야 시전했던 조판수 회장 등장!
(ㅇㅌ 가시게되면 눈썰미있는분들은 바로 알아보실듯)
저는 당연히 일행2가 시러할줄 알았는데
하이텐션을 좋아하는편이라 그냥저냥 만족스러워 보임
새로온 그녀는 룸에서 춤도 추고 장난도 잘치고
성격이 아주 좋았슴다 그렇게 게임도 하고 술도 추가해서
마시고(소주1병은 서비스였음 역시 여꿈파워^^)
2시간 반정도 놀았던것 같아요
룸에서 노는동안 제 팟의 손은 제 ㅍㅌ속에서 나오질 않더군요
그렇게 2시간 반정도 유린?당하고 잘로 친등하는데
비어있는 제 친구목록 보여주면서 너가 나의 첫번째 친구다 했더니
동공이 확장되면 놀래더니 기분이좋았는지 제볼에 쪽쪽쪽 시전
나와서 숙소복귀 후 잠깐 쉬다가 앞에 비아셋으로 이동
나오기전 ㄲ들에게 비아셋 아니? 거기서 한잔 더할래?
했더니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자고 하고 우리는 메뉴를 잘모르니
제 팟과 조판수가 지들이 주문한다고 기다리래서
비아셋에서 기다림. 잠시 후 제 팟 도착.
두번째 조판수 도착. 마지막으로 일행1의 파트너도 도착.
일행1의 파트너는 조용하고 실제로 나이도 어리고
청자켓 청바지에 안경쓰고 오니 진짜 대학생느낌 물씬.
죄송합니다 조금 끊어가겠습니다 절대 일부러아님
지금 벳남시간으로 새벽3시반. 폰으로 작성하니 힘들고 졸리네요
최대한 빨리 이어가겠습니다 씬로이ㅠㅠ

쏘우짜이
백곰9

서언
과사랑
팔가마
곰인형날다
호찌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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