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허리야 ......
제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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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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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서비스 만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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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휴가를 잡아놨는데......
지금도 계속 허리가 아파서
발권도, 숙소 예약도 미루고 있습니다.
허리 아픈 상태의 여행이 어떤 것인지
아니까요....
비행기 가격은 계속 오르고....
그새 7만원 정도 올랐네요.
여꿈 숙소는 계속 소진되고.....
카드로
라운지 이용도 못하게 되고...
2회 연속 방벳 허리 부상.!
지난 번엔 호치민 여행 초반 부상,
병원 댕기고, 여행 망치고.
이번 여행엔 다행히 잘 놀고,
여행 후반에 허리 다쳐서
다행? 입니다.
귀국후 몇일 지나도
아직 호전되지 않네요.
허리 부상은
짧으면 보름.
길면 두달 가는데.
남자의 생명은 허리인데,
허리 아픈데도
한번 하면?, 허리가 매우 아팠습니다.
비행기 좌석에서도 고역입니다.
여행중에는 호치민 현지에서
마사지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요?
아이고, 허리야 ~
그냥 답답하여 넋두리 한번 했습니다.
방벳 중인신 분들 아프지 마세요 ~~
( 어디서 많이 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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