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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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안녕하세요~판사입니다..
저번주에 키스님 통해서 여꿈숙소 예약하고 왜이렇게 시간이 더딘지~ ^^![]()
커피숍에 앉아서 내무부장관님과 통화후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선물과 money로 허락을 받아냅니다..ㅋ
역시 가봉에는 돈이 빠질수가 없더라구요...ㅠㅠ
그리고나서 ㄷㅅㄹ님들께 연락을 해봅니다..하나만 걸려라~~~~하는 마음으로!!
어익후~일단 ㄲ한분이 도와주시네요!
감사합니다~하고 하루정도는 그분과 보내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에 마음이 놓이네요!
그리고난후에 아시아나 항공에 다시 들어갑니다..예약이 잘되었나하고 봅니다..
역시 예약이 잘되어있군요!
베트남에 다닌지 1년6개월정도 됐는데 생각해보니 혼자서 가는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작년11월에 혼자왔지만 아는동생이 있어서 같이 보냈던것 같네요!
이번에는 철저히 혼자인것 같습니다~으흐흐흐
해보고 싶은것도 많지만 무모한도전은 하고싶지는 않아서 고수님들의 후기흔적들을 많이 찾아봅니다...
역시 가볼곳이 많더군요! 이번에는 조금더 새롭게 여행을 변경해볼것 같네요~
벌써 약간 기대가 됩니다! ^^
그리고....
아시아나 항공에서 이메일이 하나왔는데 마일리지가 많이 쌓여있더군요...
안쓰면 나만손해라서 그냥 내년꺼 발권을 해버렸네요!ㅋㅋㅋㅋ

아무래도 정신이 나간것 같네요~
그래도 마음은 즐겁습니다...ㅎㅎ
이제 운동하러 갈시간이네요...내후년까지 놀라면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
이상 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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