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일기장
호치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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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오늘은 ㅈㅁ있는날 두근두근 ㅂㅅ는 마지막날 친구에게 보여줄려는 ㅋㅅ였는데 전날 ㅈㄱ 형님 처천 쌀국수집에서 해장하고있는데 ㅈㄱ형님도오셔서 ㅈㅁ참석 여부 여쩌보고 이발소로 씻으러갔습니다 다행히 매우 흡족해아내요
atm기찾아 삼만리 하다 롯데마트 물사고 나왔는데 숙소 위치를 까먹어서 둘다심각한 길치입니다 물들고 땀뻘뻘 겨우도착해서 안남 대기 편이동후 저에 이번 여행 목적은 ㄹㅋㄱㄹ탐방이여서 몇군대 연락한상태여서 공부한다는 마인드로 입성 이야 역시는역시 회원님들과 정보얻고 즐거웠습니다
ㅈㅁ ㅎㄱ 는 더많은 소설가?회원님 글 참조해주세요
친구 눈이 너무 높아져서 낼부터 큰일 이라는 생각과함께 ㅈㅁ에서 만난 동생과
쏘주털기 2차시작 친구ㄲ 술을아주 진짜.. 둘다 어디가서 못먹는다는 소리못들어봤는데 gg친구 먼저 저세상으로 저도 겨우 방으로 많은 음주로 오늘도 실패ㅜㅜ 저녁에는 ㄲ이 갑자기 우는 바람에 시무룩 중단 아침에 깨우는데 정신없어서 걍 계속잤내요 한번도 성공못한 일기 끝
낼은 가능하길 술적당히 묵자 다짐합니다

꿀벌
로운

서언
행복을꿈꾸다
미라클100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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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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