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4월에 방벳합니다
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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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좋은 아침입니다.
4월 중순, 갈날이 머지않은 지금
일이 손에 안잡히고. 누군가의 도움 요청이 귀찮아질뿐.
가서 뭘 할까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직무유기?)
만날 ㄲㄱㅇ와 연락은 뜸해지고. 잤다고 하는데. (계속자니?)
친구는 필리핀가서 스쿠버 하고 놀자는데.
어떤 회원님 올리시는 사진 보니, 거기는 얼굴이 저기고...
오늘 은행가서 환전했는데 비싸긴 비싸졌네요.
그래도 뭔가 기분이 좋습니다. 또 여행가냐고 묻네요. (너도 갈래?)
오늘 저녁에도 한잔 하면서 좋은 기분을 이어가겠습니다^^
뭔가 계속 붕뜬 상태여서. 이런마음을 글에 적어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사진은 지난 주말 낮술 작당모의로 충북 제천에 있는 도가니 전골입니다.)

유후유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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