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관광.. 실행에 옮길뻔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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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관광.. 실행에 옮길뻔 했던....

아까징끼 7 443 0

 


예전.... 24년 말...


제꽁에게 시전할뻔~ 했던 역관광 계획이 생각나 적어봅니다.


당시,


저 말고 제꽁친에게 목메던 한국인 2명... 40대 초반 하나, 30대 초반 하나.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둘다 하는 짓과 실물을 보니.. 충분히 제낄 수 있는 자신감이 ^^;;;



그때 당시 제꽁을 공략하기 위해 펼쳤던 작전은... "up to you"...


"어차피 난 이자리에 그대로 있을테니.. 난 그대로이니.. 넌 이기적으로, 네 행복만 신경써라."

"40대의 개뿔도 아닌 여유?와 안정감을 주력으로 관대함을 보여줬죠. ㅋㅋㅋ"


그에 비해, 상대 남성들은.... 꽁을 달달 볶기 시작하더군요.... 

옆에서 지켜보던 제가 질릴정도로....


암튼.. 각설하고,


그때 방벳 후 한국에 있으면서 다음 방벳을 기다리며...

제꽁이 다른 손님을 받지 못하게 했던 방법.


영상통화로 30분에 한잔씩 레이디 드링크를 사줬습니다.

보통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그게 모이고 모이다보니... 600~800만동까지 쌓이더군요. ㅎ


그리고 들었던 생각이..... 이거 탕 칠까?


어차피 잘로만 지우면.. ㅋㅋㅋㅋㅋㅋㅋ


이란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ㅎ

댓글 7
슬리삐 03.18 11:01  
조금이나마 속시원하네요
꿀벌 03.18 11:57  
그래도 탕 안치셨죠?ㅋㅋ

그게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신 계기인가요?^^
삼성헬퍼 03.18 13:33  
업투유 많이 하져 ㅋㅋ
키스 03.18 13:51  
사하폴라리스 03.18 14:59  
그런 신박한 방법이 ㅎㅎ
시도는 해보지 않겠습니다 ㅎ
과사랑 03.18 16:12  
제목 보고 전혀 상상 못한 내용입니다.
웃음이 나오는데 결과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꽃등심 03.18 19:01  
바는 아직 도전 전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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