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살벌한 그녀2
깐부
25
214
0
2025.04.01
그 도도하고 시크하던 제 파트너는 텐션이 업되어 제게 키스 세레머니 퍼붓고 무릅위로 올라가 소중이를 자극합니다
제 친구 팟은 흰슬림 상의를 입고있었는데 속옷을 입지 않아 핑크 ㅋㅈ가 노출된지도 모르고 친구와 원샷을 하는데
와^^^^
피부가 백옥이라 짐작은 했지만 노출된 슴가는 너무 예쁘더라구요
제가 다 탐이 나서 한참을 넉을 놓고 바라봤네요
다만 친구넘이 너무 술을 많이 먹어서 맛이가기 직전이라 얼른 방으로 보냈죠~~화이팅을 외치며
근데 좀 걱정이 되더군요
또 다른 친구넘은 이미 서로 끌어안고 서로를 탐하고 있었고요
둘은 알아서 즐기라 하고 저도 내 팟과 숙소로 들어왔죠
그녀는 옷을 다 벗어 제끼더니 함께 샤워하자고 제 손을 끌어 갑니다
몸매가 육덕집니다
C컵 슴가에 힙이 장난이 아니네요
제가 죽을지도 모는다는 생각이 잠깐 스칩니다
그녀는 제 몸을 구석구석 싯겨주고 저도 그녀의 몸을 정성스레 닦으면서
슴가도 탐하고 엉덩이도 탐하니 소중이가 난리가 났네요
그녀는 소중이 공략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1차전을 욕실에서 시작하여 침대로 이동합니다
그녀는 저를 못움직이게 눕히고 요리를 시작합니다
저는 이제 그녀의 손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고 모든것을 그녀의 뜻에 맡깁니다
그녀의 풍차돌리기는 제 소중이를 뽑을것처럼 거샜고 고성은 하늘을 찔렀습니다
흥분을 하더니 목을뒤로 젖히고 격련을 합니다
그때 제 소중이를 물고있던 그곳의 조임은 저의 이성을 놓게 했고
저는 그녀에게 항복을 선언합니다
항복한 제 소중이를 다시 입으로 가져가 한방울도 놓치지 않으려는듯 흡입하네요
그렇게 1차전 후 그녀는 골아떨어지더군요
그렇게 도도하고 시크하던 애가 알코올이 들어가니 180도 변하다니...
저도 힘힘들어 그녀 옆에 골아떨어집니다
갈증이 심해서 일어나 보니 아짐 6시 네요
냉장고에서 물 2병을 꺼내 팟을 깨우니 술이 덜깨서 힘들어 하네요
물 먹이고 2차를 하려했더니 실다고...ㅎㅎㅎ
다시 도도한 그녀로 변경되었네요
그녀의 인상이 별로라 감흥이 바로 사라지네요
더 에너지 낭비하기 싫어 그녀를 집에 보냈습니다
만약 술을 먹 ㅣ 않았다면 어제 저녁에 내상을 입고 보냈을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니 다행이라는 위안을 했네요
술을 많이 먹은 진구녀석은 저녁에는 속이 좋지 않아 1차전 도중 중단하고 변기통 잡고 시름 했다고
하지만 아침에 2차는 너무 좋았다네요
피부가 워낙 하얐고 몸매도 정알 좋았거든요
팟이 적극적인 성격이라 서비스 좋고 조임도 좋고 좋았는데 슴가가 의술의 힘을 빌려 좀 딱딱한것이 흠이었다고....
또 다른 친구 녀석은 팟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천국을 다녀왔답니다
몸매, 얼굴,성격 다 좋았는데 느낌이 아기 엄마인것 같았다고 하네요
제 파트너는 제가 솔직이 좀 무서웠네요
1차전의 그 조임과 격정어린 몸짓은 좋았으나 약간의 똘기가 느껴진 아이였어요
2차전은 아예 엄두도 못냈구요
이 또한 추억이겠지요
이상 달콤 살벌한 그녀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도피오샷
레프티
꿀벌
선랑
세미영

민이민이

마틴82
로운
리오
옥수수
과사랑
서언



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