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
교배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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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교배르만입니다.
작년 12월 방벳 이후 현타도 제대로 오고, 방문 일정도 없다 보니 인사드릴 기회가 없었네요.
작년 5월 다낭에서 만나 4일간 같이 ㅎㄱ짓했던 외국사는 친구놈이 이번엔 한국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거의 1년이 다되었네요. 오기 전부터 "쩜오~ 쩜오~" 노래를 부르는데, 안 갈 수도 없고…결국 건너 건너 힘들게 예약해서 오늘 가기로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국에서 유흥을 즐기게 됐네요. 뻥 살짝 보태서 하룻밤에 베트남 경비를 쓸 판이라 내키지는 않지만, 친구놈이 워낙에 간절히 바라니... 뭐, 군말 않고 따라갑니다.
게다가 한국어 1도 안 되는 친구까지 데려왔는데, 괜히 돈값 못한다고 욕만 먹는 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다녀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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