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코여행...
레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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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거의 코코 중독자..
아니.. 죽돌.. 귀신..? 수준으로
놀다오면서 저에겐 목적이 있었습니다
1. 내가 좋아하는 댄서들을 잔뜩 담아오자
2. 코코의 음악을 담아오자
3. 댄서들이랑 짠이라도 하면서 친해지자
모든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모 장교님께서는 제가 매번 코코만 올려서
댓글 달아줄게 없다 하시고...
요샌 아예 안다시는거 같기도... ㅋㅋ
사실 저같아도 달아줄건 없을듯 합니다
한개에 꽂히면 드립다 끝을 보기까지 파버리는
제 성격이 오랜만에 발동한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였냐면 키스님께 예약하는것도
까먹을 정도 였습니다 ㅋㅋ
이번에 담아온 영상에는 귀요미는 없습니다
출근을 안했거든요 ㅋㅋ
크게 아쉽지는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본 것보다
직접 현장서 볼 때 더 이쁘고 섹시한 댄서가
많았고 리액션도 좋아서
그냥 좋아함에서 찐광기가 되어버렸지만
언제 갈지 모를 코코를 그리워하며
저만의 3시간 리믹스를 제작 중입니다 ㅋㅋ
영상을 QHD로 찍어서 5분짜리가
3GB... ㅎㄷㄷ
영상판은 3/10쯤 만들었는데 벌써 8Gb가 넘어가서
음악판은... 음 은근 잡소리가 많이 들어가서
작업이 많이 필요할 듯 하군요
좌우 밸런스도 잘 안 맞구요
개인 소장용으로 리믹스를 만들고 있자니
댄서들과 사랑에 빠지겠습니다 ㅋ
이 나이까지 이렇다할 걸그룹을
거들떠도 보지 않았는데
이거야 원 ... 카미팀 입덕이라니 ㅋㅋ
여친이든 그냥 팬이든
사복 데이트든 그냥 옆에 앉았든
내앞에서 짠해주거나 춤추고 간
모든 것들이 팬미팅 다녀온거 같습니다
담에가면 싸인이라도 받아야겠습니다
아차차... 손싸인 말고 입술싸인을..
후기 쓰려고 앨범을 열었다가
거의 2시간에 달하는 코코 영상을 보고
또 코코 이야기를 쓰는 저를 보며...
진짜 미쳤구나 생각하는 밤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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