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만에 노래방 후기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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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1년반만에 해봤습니다.
요즘 한가라 내상 소식에 오늘은 거사를 치루리라 마음먹고
긴장돼서 똥이 얼마나 마렵던지요,
원래대로라면 6시쯤 가서 5순번? 정도 받고 놀고 싶었는데
낮에 다른 가라를 가다보니 7시 좀 넘어서 sky 입장했습니다.
풀방중에서 꼴찌 순번인듯 했는데 50명정도 들어왔고
적당히 고를 애들 보여서 고르고 잘 놀고
키스님께 coco 예약해서 30퍼 할인 야무지게 받아서 즐기고
세시쯤 같이 집으로~
새벽에 피곤하다고 가면 어찌지 내심 걱정했는데
다행히 7시30분쯤 배고프다고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전투들도 나름 만족스러웠고, 내상 안입었다는 생각에 안도했습니다.
- 코코는 댄서 라인업이 다른 클럽대비 월등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꽁가이 데리고 가기 최적인듯 합니다,
- 역시 내상은 본인이 만드는거다 라는 느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습니다.
돈도 내고 떠받들어야해? 이런 마인드면 그냥 내상 직행열차입니다. 즐거운 새벽~아침 시간을 위해 내려놓고 노시는게 내상 입는것보단 낫다는 생각입니다.
어쨋든 짧았던 긴 밤 이후로도 자기야 여보야 하며 재밌게 채팅하긴합니다..
허물없는 친구가 되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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