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끈 - 예쁜 미스 라오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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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작년 라오스 방문중 팍슨몰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데 앉을 자리가 없어서 혼자 식사하고 있는 푸잉에게 양해를 구하고 함께 착석해서 식사를 했던일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치과의사이고 조카중에 라오스 미녀 선발대회에 나가는 남자친구가 없는 푸잉이 있답니다.
사진을 보여주는데 꽤 예쁘네요.
그런데 수도 비엔티안에 살지않고 다른 지역에 산답니다.
여차저차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요청을 하고 메세지를 보내봅니다.
시간이 흘러 답장이 옵니다.
그렇게 가끔 연락을 하긴하는데 이 푸잉이 너무 바빠서 일정 잡기는 쉽지가않네요.
그리고 이런 푸잉을 만나려면 격에 맞는 비용도 많이 들어갈 것 같네요
그렇지만 언젠가는 만날날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 푸잉에게 메세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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