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 댄서 여친 ) 삐짐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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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안녕하세요~
9시에 코코에 입장 합니다
그녀도 늦게 출근하니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고
한국에 가기전에 매니저, 가드, 청소하시는 분들
밥값이 라도 드리고 갈려고 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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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댄서 사이에서도 제가 그녀만 찾는줄 알고 테이블에 잘안오는데 왼쪽 댄서가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니 달러형님 주니 좋아하내요~
그녀에게 잘로 메세지 보내고 방금 코코에 왔다
조금만 놀다 간다
그녀 : 누구를 보러왔나요?
나: 직원들에게 한국에 갔다온다고 용돈을 드리러 왔다
본인 스케줄도 안물어보고 왜 왔냐며 삐져가지고
ㅋㅋ 귀엽 ㅋㅋ
언제 오냐고 물어보니 2시간 있다온다니 이걸 기다려아되나 말아야 되냐 휴3
기다리는 동안 서브애들이 와줘서 말도 시켜주고 졸려서 죽을뻔
그래도 본인 타임보다 30분 일찍 와줘서 고맙
오자마자 번역기로 왜 자기한테 말도 없이 왔냐고
한소리 하더라구요 ㅡㅡ
다음부터 안그럴게 내가 미안해 꼭 보고할게 온다고 말해주니
알겠다고 쟈기 핸드폰 가방 잘보고 있으라고 옷 갈아입고 준비해야된다며 ㅋㅋㅋㅋ
이건 분명히 저를 노린건 같습니다
머 어쩌겠어요 달러 큰형님 8장 주고 의상이랑 셋트로 사진하나 찍찍
그래도 귀여버서 봐준다 ㅋㅋㅋ
내일 밥 먹자는데~ 스케줄 봐야된다고 튕겼습니다 ㅋㅋ
참~희안한게 그렇게 이쁘지도 않는데 3일 연속으로 왜 내가 너를보러가는지 ㅋㅋ
나이가 드니 이쁜거 보다 성격, 나를 대해주는 태도 , 이런거에 끌린것 같아요
집에간다고 하니 입구까지 배웅해주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오늘 피곤한 하루였내요
욕조에 몸 담그고 푹잠~
내일 사이공 호텔 수영장 가서 수영하고 거기서 밥이나 먹자고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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