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2일차
곰탱이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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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어제 꽁과 모닝전투도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커피마시자 하여 숙소아래에 있는 카페에서
아.아와 반미 하나 먹었네요.
커피한잔 후 꽁 보내고
동생들이 하나둘 내려옵니다.
오늘 일정은 오전 불건vs건마vs각질제거 중 하나를 선택하기로 합니다.
의견들이 오가고 각질제거로 의견이 모이네요ㅎㅎ
동생피셜 제 발이.......코끼리발같데여....
그만큼 각질이.......쿨럭......
그래서 한국에서부터 찾아봤던 수지네일이란 곳으로 예약잡고 가봅니다.
수지네일 https://g.co/kgs/xQ6smnU![]()
발만 케어 받으실때 3가지 선택지가 있지만
저는 온니 발각질제거만...ㅋㅋㅋ
감자깍듯이 슥삭슥삭 잘도 잘려 나갑니다... ㄷㄷㄷ
양쪽발 다하는데 거진 50분소요.....흐엑.....
다받고나니 코끼리발같던 뒷금치가 아기가 되었네요ㅎㅎㅎㅎ
다만...단점이라고 해야하나.... 두꺼운 굳은살에 보호(?)받던
여린피부가...제 무게를 감당이 않되는지 약간의 통증이....
발이 깨긋해졌는데 이깟 통증쯤이야!! 하고
낮부터 삼겹살에 소주한잔 땡기고 숙소로 복귀
잠시 쉬다 ㄱㄹㅇㅋ로 출격!!!!
오늘의 ㄱㄹ는 ㅇㅌㅇ ㄱㄹㅇㅋ입니다(가수이름도 있쥬? 위쪽동네...?ㅋ)
순번은 7번이라 크게 기대는....ㅠㅋㅋ
꽁들이 방으로 오는게 아니라 우리가
꽁들이 대기하는곳으로 직접가서 데리고 오는 방식입니다...
(아 참고로 다낭은 99%정도가 나가요인듯 합니다...ㅋ)
잠시 후 저희 차례가되어 1층으로 내려가는데...
오...이건 또 새로운 떨림? 설레임?
아무튼 오랜만에 긴장이 됩니다....
바로 꽁들 대기실로 들어서는데....와.....물량은 끝내줍니다...
분명 7번 순위인데 남아있는 꽁이 7~80명은 되어 보이더군요...
오늘의 저의 픽 기준은 어려보이는 꽁 고르기!!!!
직진으로 쭉 들어가 중앙으로 가는데
정면에... 미드도 훌륭하고 어려보이는 꽁이 똭!!
5초고민하고 바로 골랐습니다ㅋㅋㅋㅋ
이후에 동생들 하는거 구경하는데...
제꺼 이미 골라서인지 맘편히 보게되는데....
수량은 많은데....수량만 많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처럼 보이는 꽁도 보이고.....(저40 입니다....ㅋㅋ)
동생들 그중에서도 어찌어찌 원석발견하여 방으로 다시이동
제꽁 나이 23세!!!( 고지곧데로 믿지는 않지만요...ㅋㅋ)
한시간정도 놀다보니 소주 끝!!
밖으로 나가자!!!! 숙소 근처 한식&중식집으로 향합니다.
일미정 한식당, 중화요리 https://g.co/kgs/L97zR94
맛있게 냠냠하고 숙소로 ㄱㄱ
ㄱㄹ에서 일찍나오니 2차후에도 시간이 22시밖에...ㅋㅋ
이건 확실히 호치보단 좋은듯 합니다.
숙소로 와서 샤워 후 전투돌입!!
몇일전 도피오샷님이 올린 교육자료를 상기하며
최다한 따라 해봅니다...
와....근데 확실히 꽁의 반응이 다르네요ㅋㅋ
팔딱팔딱~거리고 머리채잡고. 밀었다 땡겼다....ㅋㅋㅋ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하는가 봅니다.
이글을 빌려 도피오샷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이꽁의 단점...불을 못키게합니다.... 무드등까지...ㅠㅠ
암흑속의 떡이라늬!!!!!O.M.G
꽁의 장어같은 팔딱거림이 없었으면 꼬무룩 했을지도.....ㅋㅋㅋ
커튼도 못치게 하네요ㅠㅠ (도촬도못하게...ㅠ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침에도 힘내서 전사들을 장갑에 고이 보내주고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다낭 마지막날입니다!!!
오늘은....머하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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