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ㄲ과의 만남
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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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3월초 방벳의 후기입니다.
ㅎㅇㄱㄹ에서 만난 초대박녀를 만났습니다.
이번에 방벳하고 ㄷㅅㄹ과 리조트 다녀온 후 담날 새로운 ㄲ을 한명 소개받아서 평타정도의 밤을 보냈습니다.
방벳해서 3일이 지나고 이제 3일이 남은 상황에서 오늘 한국에서 친한 동생이 합류합니다.
키스님께 에약부탁한 ㅎㅇㄱㄹㅇㅋ로 동생놈과 함께 4시반에 도착합니다.
저는 두달에 한번꼴로 방벳하지만, ㄱㄹㅇㅋ는 오랜만이네요.
지난번 방벳에서는 오로지 ㄷㅅㄹ들과 소개로 만난 ㄲ들과만 지내다 갔었죠.
일찍 도착했지만, 엄청난 방벳인파로인해 7번을 배정받네요. ㅠㅠ
순번을 배정받고 커피한잔하고 와서 7시 넘어서 ㅉㅇㅂ시작합니다.
실장님왈 오늘은 눈 낮추라네요. ㅠㅠ
저의 마음 한켠에는 기대를 엄청나게 하고 온 첫 방벳의 동생이 엄청 신경쓰입니다.
2조에 나누어서 ㅉㅇㅂ. 수량도 그리 많지 않고, 상태들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2조 합쳐서 40~50명 정도 본 듯합니다.
몇명찍어서 앉혀 놓고, 결국 한명 최종선택. 동생도 최종한명 선택.
원래저는 ㅉㅇㅂ때 눈을 마주치는등의 행동은 신경을 안 쓰는데.
너무 레이저를 쏴대는 아이라, 모아니면 도다 하고 최종선택했는데,
옆에 앉아서도 아주 진심이 느껴지게 대해주네요.
내 ㄲ은 늦게 출근했지만, 들어온 첫방에서 원하는 손님하고 앉았다며, 일단 멘트도 이쁘네요.
술마시며, 저는 오늘 나름 괜찮겠단 느낌이 왔지만, 같이 온 동생의 파트너가 하는 행동들이 애매해서 계속 신경이 쓰였습니다.
ㄱㄹㅇㅋ 마무리하고 썬라 도착하여, 가볍게 일잔 더 합니다.
저는 솔직히 숙소에서 술 마실때, 애들의 행동을 유심히 봅니다.
같이 술상 준비해주고, 끝나고도 같이 정리해주는 애들..... 이런애들은 아침까지 정말 잘 합니다.
손하나 까딱 안하는 애들, 대부분 둘의 시간도 별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친구는 전자의 경우 아주 싸가지가 있네요.
술 자리 마무리 하고
드디어 둘만의 시간
일단 내가 좋아하는 완벽왁싱, 그것도 레이저로 아주깨끗.
그리고 난 살짝 M스탈 좋아한다했더니, 자긴 M스탈이라네요.
근데 진짜 실제로 M 이네요.
둘의 하나됨은 첫 ㅋㅅ부터 달랐습니다.
완전 진심이 느껴지는 ㅋㅅ로 시작하여, 아침까지 엄청났습니다.
내가 원하고 상상하는 ㅅㅅ 모든게 다 되었습니다.
첨엔 일반적인 플레이로 진행하다가,
점점더 불이 붙기 시작합니다.
난리나며 울부짖는 ㅅㅇ은 물론, 이리저리 내가 시키는 자세 .
썬라 숙소에 있는 큰 수건 두장을 완전히 적시는 분수까지,
아침 8시넘어서까지 둘은 겨우 두시간 정도만 자고, 뭐라도 합니다. ㅎㅎ
옆방의 동생이 아니었으면, 12시넘어서까지 계속 그러고 있을판...
다음날 다시 만날 약속을 하고 보냅니다.
사진한장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사진과 영상은 많이 찍었는데.... 올릴 수 있는게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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