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역초이스 경험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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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발단은 정모였습니다. 정모부터 빌드업 갑니다..
보스 정모때 전투초이스에 늦었는데 조금 연륜 있어보이는 분을 데려왔는데 마당발이었어요.
나중에 보니 실장이 ”마담” 이라고 놀릴정도의 그분에게 감사합니다
정모때 파트너가 살결 시식코너를 열어준 것 같습니다.
친한애들 다 데려오기.
그리고 본인은 다른 회원님 돌고오겠답니다.
대단하다. 연륜의 동 수거. 차기 새끼마담.
싫다해도 까서 멕여주는 서비스에 분범벅이 된 후. 댄스타임에
뭔가 조신하게 접근하는 것 하나. 얘는 뭐지? 얘살이 제일 맛나네!?
게다가 어설프게 도발. 귀엽네 이거. 근데 뱀혀네요. 어우야.
제 근처 아닌 다른분 파트너였는데 괘씸하게 대낮에 중간에 쳐 자고있던 아네요. 근데 너 왜 여깄니?
게다가 제가 좋아하던 올드 홍콩 배우의 느낌이 있습니다
여러 꽂힘 포인트..
“너 나 좋니”
“응”
“잘로줄래?”
“있다가”
눈에 들어온게 티가 났나봐오 제 파트너는 눈치를 챘는지
“쟤 내가 아끼는 동생이야 셋이 같이 나갈까?”
아니 넌 정말..용기나면 해볼께..라고 하며 살작 거절합니다
세개의섬 요청을 잘 무마!?하고…
조용히 잘로로 눈에 들어온 그녀에게 연락.
있다 오고싶으면 연락줘!
그래서 2차노래방에서 안가는분 고르고 좋아하고 신데렐라가 되었습니다.
살맛이 맛있었다=DNA가 꿈틀
이거슨 보통 좋은 궁합으로 이어지는데 이 친구는 제 인생 몇안되는 업적의 멤버중 하나가 되었네요. 속궁합이 어마어마.
이친구도 느꼈는지 무아지경이네요.
피부도 아래도 다 깨끗한 아이가 고성을..야..동네 떠나간다.
오랜 전투를 마치고 보니 상당히 오래 븥어있다 갔네요.
“나 내일도 거기 강 것 같은데?”
“ 알았어 오빠”
“응 뭘 알아?”
“잘자! 오면 연락줘“
”어..그래“
그리고
정모에서 뜻맞는 분들과 의기투합해 보스를 연속 공략에 들어갑니다.
맨 안쪽 방이라 대기 인원들을 스캔해보며 가는데 연속으로 오니 알아보고 인사하는 친구가 몇 있네요. 어제 기억이 새록 어제 그분은 없네요.
방에 들어가니 와있는 잘로
”나 오빠 봤어!!“
”응? 나는 못봤는데?“
얼마 지나니 시작 전에 혼자 휘릭 들어오는 그녀!
”오빠 나 여기 있고 싶어! 괜찮지? 오빠 친구들 다 기억나!“
얼마 후 또각또각 설레는 그 시간이 옵니다
저는 이미 설렘 따위…
”나 하나 더 픽해도 되지?“
”응 오빠 근데 나 어디 안가“ 조금 시무룩
그래 그라도 고를꺼야! 했는데 들어오자마자 저에게 직진하는 한분
네 어제 파트너네요.
실수인척 ㅅㄱ를 보여주는 그녀의 스킬!! ㄷㄷ
”오빠 오늘은 셋이 나가?“
어우야…..
빌드업이 길었네요.
끊고 가겠습니다

놀자비
울랄라담덕
김치찜

판사

그레이브디거
민이민이
진진진진
간다가


페드리
옥수수
싱글라이더
쿨곰



스트레인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