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하기 위해 남기는 베트남어로 자기소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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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하기 위해 남기는 베트남어로 자기소개하기

부들부들부들 27 252 0


안녕하세요 부들입니다^^


다들 즐거운 일요일 또는 방벳을 즐기시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호치민에 거주하는 베트남 현지인과 실시간 화상으로 베트남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ㅎㅎ (분당 돈은 줍니다 ㅠ_ㅠ)


오늘도 역시 1시 30분부터 50분간 베트남어 수업을 듣는데.......요즘 방벳을 위한 잦은 작당모의 및 음주로 인해 복습을 못해


20대 중반 선생님한테 혼이 났습니다.....


그래서 배운 내용을 적다보면 조금이나마 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로운 장교님이 적어주신 베트남어 게시물과 중복되는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지만 너그러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떠한 내용을 적을까 고민을 하다 ㄲ과의 첫 만남 때 사용하는 자기소개를 적는게 좋을 것 같아 간단히 적어보려합니다!


혹시라도 내용에 오류나 부적절한 내용이 있다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회원분들 말씀이 다 맞습니다요!)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기초적인 내용도 적겠지만 이번 글에서는 생략하고 자기소개에 대한 내용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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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역시 지금까지도 베트남어를 정식적으로 배우지 않았기에 저를 소개할 때


Tôi(나는) + là(~이다) + 명사: 저는 … 입니다 <<  를 이용하여 제 이름을 말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Tôi(또이) là (라) 부들 이런식이죠 ㅎㅎ (해당 내용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상세히 적어보겠습니다.)


첫 만남에 베트남어 선생님에게 위 처럼 자기소개를 하니....어이없어하면서 마구 웃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베트남어를 어떻게 아냐고 묻길래....저는 당당히


ㄱㄹㅇㅋ!!!  라고 대답하니 아주 음흉한 미소를 보입니다ㅎㅎ(10군에 사는 20대 중반의 남자 선생님입니다^^)


또 이야기가 이상하게 새려고 했네요 ㅎㅎ 하나씩 설명하면 끝도 없을 것 같아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를 위한 몇가지 아셔야 하는 베트남어를 나열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Tên(뗀) : 이름

của(꾸아) : ~의 (영어의 of)

tôi(또이) : 나 (자신)

là : ~이다

tuổi(뚜오이를 빠르게 또이) : 나이

Năm nay(남(나아암을 빠르게) 나이) : 올해

sở thích(쏘 틱) : 취미

Em(엠) : 어린 사람을 지칭(남녀 모두 사용 가능)

ăn(아안을 빠르게 안) : 먹다


사실 소개해드리는 베트남어 자기소개에 중요한 점은 바로 của(꾸아, ~의) 입니다. 베트남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영어의 어순과 유사하기에


예를 들어 말씀드리자면 나의 책을 표현하자면


Sách(책) của(~의) tôi (나) = 나의 책


이 되는거죠 ㅎㅎ 응용을 하자면


Chime(소중이의 은어) Của(~의) cô ấy(그녀)  은 그녀의 소중이가 되는거죠!


위의 của를 활용하여 간단한 자기소개를 연속적으로 말씀드리면


P.S 괄호안은 단어의 (뜻, 발음)입니다. 중복되는 것은 몇개 생략하였습니다


Tên(이름, 뗀) của(~의, 꾸아) tôi(나, 또이) là(~이다, ) 부들

-> 나의 이름은 부들 입니다.

Công việc(직업, 꽁 빅) của(~의, 꾸아) tôi(나, 또이) là(~이다, 라) XXX

-> 나의 직업은 XXX 입니다.

Sở thích(취미, 소 틱) của tôi ăn(먹다, 안) chime(소중이, 찜)

-> 나의 취미는 소중이를 먹는 것 입니다.

Năm nay(올해, 남 나이) tôi(나, 또이) ?? tuổi (나이, 뚜오이)

-> 나의 올해 나이는 ?? 입니다.

Năm nay(올해, 남 나이) em(어린 그녀 또는 그, 엠) bao(바오) nhiêu(뉴) tuổi(뚜오이)?

-> 올해 나이가 몇 살 인가요?


요개 제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자기 소개 및 나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적다보니 제가 봐도 너무 헷갈리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이상 제가 복습하기 위해 정리한 간단한 자기소개였습니다.


그럼 회원분들 모두 남은 일요일 또는 방벳을 잘 즐기시고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또 선생님한테 혼나면 다른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댓글 27
민이민이 2025.03.30 15:46  
벳남어로 ㄱㄹ에서 자기소개하면 사랑 받겠는데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5:47  
감사합니다 ㅎㅎ 저두 아직 말해보라고하면 어버버하네요 ㅎㅎ
페드리 2025.03.30 16:07  
선생님이 남자라는게 좀 아쉽군요 ㅋㅋ 한번씩 이글보면서 연습해야곘어요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4  
여자 선생님도 있었는데 정식 수업 전 테스트 수업을 받아보니 잘 못가르치더라구요 ㅠㅠ
옥수수 2025.03.30 16:16  
엠 바오뉴뚜오이
역시 어렵네요 ㅋㅋ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5  
옥 장교님이 저보다 훨~씬 잘하실 것 같습니다 ㅎㅎ
놀자비 2025.03.30 16:46  
어렵네요ㅠㅠㅋㅋ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5  
제가 앞뒤없이 자기소개 내용만 적다보니 이해하시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쿨곰 2025.03.30 16:57  
예전에 베트남어 한창 공부하셨었죠 ㅎㅎㅎㅎㅎ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5  
공부를 하다가 벽에 막혀서 인터넷 인강 여러번 날렸는데....그래도 화상으로 하니 혼자하는 공부보다는 조금 더 괜찮더라구요 ㅎㅎ
꿀벌 2025.03.30 17:02  
가라오케에서 써먹기 좋은 문장 배우고 계시는군요..^^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6  
좀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ㅎㅎ 많이 도와주세요!
워킹데드 2025.03.30 17:10  
베트남 여자 선상을 찾아보고 싶네요.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6  
여자 선생님들은 많은데 영어 또는 한국어가 되는 선생님은 너무 비싸거나 없더라구요 ㅠㅠ
워킹데드 2025.03.30 20:36  
그렇군여 남선상에게 여 ㄲ 꼬시는 비법을 전수받는것도 ㅋ
베일리 2025.03.30 17:10  
Tôi là người Hàn Quốc! 
Thích qua!
Bạn gái tôi nói tiếng Hàn rất giỏi. ^^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7  
너무 잘하시는데요 ㅎㅎ? 쓴 글을 읽어보니 출신이랑 이름 묻는게 빠졌네요 ㅎㅎ
김치찜 2025.03.30 17:31  
어렵다.....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8  
제가 너무 두서없이 써놓아서 ㅎㅎ 저두 겁먹었는데 기본 문장구조를 알면 생각보다 기본적인 회화는 할만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말이 빨라서 못듣는건 함정...ㅎㅎ
리오 2025.03.30 18:58  
봐도 이해가.. 안되요.. ㅜ.ㅜ
부들부들부들 작성자 2025.03.30 19:59  
기회가 된다면 기본 어순부터 조금씩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ㅎㅎ 이번 글은 자기소개만을 목적으로하깅 위해 쓴 글이라 어려우실 것 같아요 ㅠ
제니퍼 2025.03.30 21:59  
어학 선생은 남녀를 떠나서, 잘 가르치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베스트드라이버 2025.03.30 22:55  
쉽게 써주셨는데도 어렵네요 ㅋ
과사랑 2025.03.30 23:03  
저는 포기했는데 공부를 아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도피오샷 2025.03.31 00:09  
사실 언어는 비슷한 나이에 동성에게 배우는게 제일 좋습니다..
특히 남여 간에 언어 사용법이 약간 차이나는 언어는 더욱 그렇지요..
아까그넘 2025.03.31 11:23  
중요한것은 호치민 발음을 알아들을수가 없어요 ㅎㅎㅎ
하루 2025.03.31 12:23  
공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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