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에서의 주책과 쏘우짜이로서의 슬픔
그레이브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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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황제 본점에서 시원하게, 서비스를 받고 나왔는데요,
키도 크고 예쁜 관리사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나이와 못생김을 잠시 접어두고,
그 관리사에게 다가가 Zalo를 등록해 달라고하니.
웃으며, "왜요?"라고 하기에 "예뻐서요"라고
말하니 전화번호로 등록해 주더군요.
저는 기뻐서, 내일은 저 ㄲ에게서 서비스를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고는 아침에 그 ㄲ이 몇시에 예약이
가능한지 물어보니, 10시30분에 가능하다고하여,
예약을 하고, 황제를 찾아갔습니다. 입구를 들어
서면서 보니, 그 ㄲ이 식사를 하고있더군요.
저는 당당하게 카운터에 가서, 예약을 하고왔다고
이야기를 하니, 잠시 기다리라고해서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카운터에서 그 ㄲ에게 이야기를 하니
식사를 다한 그 ㄲ이 카운터에 가더군요.
그리고는 잠시후 카운터에 있던 사무원이 저에게
다가와서 한참 핸드폰에 무엇인가, 타이핑을 하더니
저에게 보여주는데,
ㄲ이 몸이 아파서 서비스를 하기 어려우니, 다른 ㄲ도
괜찮으신가요?
ㅠㅠ. 그렇습니다. 퇴짜당했어요. 너무 창피했습니다.
나이 먹어 주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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