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후 다시 방벳을 위한 준비
오늘도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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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어제 아침 한국 땅을 다시 밟았네요.
기내에서 1시간정도 밖에 못 잤지만 많이 피곤하지는 않네요.
집에 와서 빠르게 짐을 다 정리해두고 샤워후 1시간 조금 넘게 꿀잠을 잤네요.
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다크서클이...피곤에 쩔은 몰골이 거울이 똭... 다행히 파랗던 혓바닥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ㅋㅋ
점심후 회시에 잠시 출근해서 중요 업무 처리 하고 커피 한잔 때리니 어느덧 6시가....체력 회복을 위해 귀가후 아침까지 시체처럼 잠에 빠졌네요.
온몸이 뻐근해서 체육관으로 고고~~
호치민 갈때는 아직 터지지 않았던 벚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려서 아침부터 기분이 화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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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번 방벳때는 스타킹을 몇개 더 사가서 ㄲ의 칭구도 초대해야 할지도 모르기에 바로 체력단련 들어갑니다. ㅎㅎㅎ
여꿈 공식 태국바다님으로부터 사사받았더니 저도 푸른 태국바다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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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산소로 몸을 데우고 간단히 온몸 구석구석 풀어줘야겠습니다.
역시 끼니 챙기는건 체력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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