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 그녀와....( 운좋은 당일 데이트 )
구름
38
381
0
2025.03.29
안녕하세요~
푹잠자고 그녀를 보기 위해 코코 가기전 처음으로 잘로
메세지를 보내봅니다
그녀. 당신에게 연락이 안올거라고 생각했어
나. 잘로 계정에 문제가 있어서 늦게 연락했다
그녀. 12시에 출근했다 2시30분에 일끝난다
그녀. 집에 도착하면 연락주세요 ( 데이트가 끝나고 )
코코 도착하니 앞자리는 만석이여서 뒷쪽 자리에 쭈구리고 있었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갈때 마다 불편함 없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댄서 분들도 테이블에와서 인사도 해주고 짠도 하고 지금 까지 3번 왔지만 내집 처럼 편안하고 댄서들도 동네 동생들 처럼 느껴집니다
그녀의 타임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내옆에 그녀가 와서 앉았내요
내가 온지 어떻해 알고 왔는지 근데 옷차림이 사복?? 뭐징?
너왜 일안해? 퇴근했어? 오늘 너무 일찍 출근 해서 피곤해서 상사에게 말하고퇴근 하기전에 나를 보러 왔다고.....
그럼 같이나가서 커피먹고 집에 가자~ 나도 너 가 없으면 내가 이곳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하니 예쁘게 웃어주내요
손님하고 나간적이 없어서 부끄럽다고
왜부끄럽냐고 물어보니 다른 사람들이 처다본다고 ㅋㅋ
결국에는 그녀와 같이 나왔내요
배고프면 밥 먹자고 하니 알겠다고 술집 같은 밥집에 도착해서 많은 이야기도 하고 즐거웠습니다
차도에서 차가오면 이리오라고 나를 보호해주는 모습이 참 예뻐 보입니다
손도 잡고 , 장난도 치고 ㅋㅋ 대학교 다닐때 그설레임이 생각나내요
![]()
![]()
낮에도 일하고 저녁에도 일하고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지 물어보니
아버지는 몸이 좋지 않아 일하지 않고 어머니는 노동으로 돈을 번다
나는 나의 가족을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 말하더군요
그녀의 얼굴은 엄청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 근데 왜 이렇게 관심이 가는 건지 생각해보니 그녀를 보면 웃는 얼굴 뒤에 많이 힘들어 보이고 슬퍼 보이더라구요
나이도 21살이고 참 어린데 대단합니다
너에게 한국이름을 지어주겠다 말하니 좋다고
수정 이라고 이름을 지어줬어요 ㅋㅋ
정신 없이 놀아서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 ㅜ
그녀의 잘로 사진

다음 데이트는 낮에 보기로 약속하고~
그랩타는거 까지 옆에 있어주고 정말 착한 친구
/오빠가 널 어둠에서 나오게 해줄게 /
오늘도 갈까 생각중 ㅋㅋㅋ


꿀벌
복장
예가체프
좌지클루니

리브리
워킹데드
미라클100


파트
로운
밀크
선랑
호치민왕자
제니퍼



옥수수
김치찜

놀자비
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