읔 술도 아직 안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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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 술도 아직 안깼는데

워킹데드 26 171 0

ㄲ 이 집에 오라해서 왔는데

집앞에서 잠시 보고 가려했는데 

집안에 왜 엄마부터 동생까지 다 있는건지


어제 과음으로 눈탱이 밤탱이에 너무 부끄럽기도한데

속이 쓰려 죽겄고 안절부절중입니다.


눕고 싶은데

댓글 26
꿀벌 2025.03.29 11:02  
이런...준비도 안되었을 때

ㄲ 가족과 만나게 되셨군요...ㅠ

빨리 마무리 지어지길 바래봅니다...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1:37  
그런 로맨스 같은건 아니라서요.
로드밀 2025.03.29 11:07  
당황스럽겠는데요ㅋㅋ  얼른해장하세요^^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3:50  
네 국수한그릇하니 살거 같네요
선랑 2025.03.29 11:15  
그런 모습도 ㄲ이 좋아하나봅니다 ㅎ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3:49  
왠지 자랑이 아닌데 자랑같은 글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도피오샷 2025.03.29 11:17  
허허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요.
공공칠007 2025.03.29 11:42  
원래 ㄲ들이 집도 부르는군요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3:52  
남동생이 데리러 나오는데 장기털리러 가는건가 하고 순간
유후유후휴 2025.03.29 11:49  
별일없이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ㅎㅎ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3:51  
아무일도없었습니다.ㅋ
좌지클루니 2025.03.29 11:56  
난감하시겠네요 ㅋㅋ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2:08  
세수하러 갔다 물만 세잔 마시고 왔네요.엄마랑 한잔하라는거 어지 과음으로 도저히 자신이 없었네요.
쿨곰 2025.03.29 12:00  
혼자 있는것이 아니었군요 ㅎㅎ;;;
숙취 잘 이겨내셨길 바랍니다~~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3:50  
혼자입니다.아주 잠깐 얼굴보러 갔었어요.진짜 초 잠깐 ㅋ
로운 2025.03.29 12:29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ㄷㄷ
면접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ㅠ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3:47  
허걱 면접은 아니에요 애가 둘이나 있는 ㄲ인디
걍 애증의 ㄲ 이라 마지막으로 얼굴한번 보려고
간겁니다.시작과끝을 마무리할겸해서
그게 집이 될지는 몰랐네요.이제 먼가 다털어낸기분입니다
키스 2025.03.29 14:06  
가족 소개를 받으신건가요 ㅎㅎㅎ
옥수수 2025.03.29 14:58  
무서운곳(?)을 다녀오셨군요 ㅎㅎ
제니퍼 2025.03.29 15:06  
그 ㄲ 친의 동생이 남동생뿐 인가요? 여동생도 있나요?
엄마의 조언을 들으려는 듯 합니다.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6:06  
언니가 엄마급의 나이인거같은데 ㄲ이 동안인거 같아여 주변을 보면 지 혼자 다른 가족 같음 ㅋ
친구도 겁나 늙었던디 민증 까면 왠지 충격적인 나이일꺼 같습니다
하루 2025.03.29 15:12  
어제 다들 불태우셨죠~
해장 하시고 컨디션 회복 하세요 ^^
쏘우짜이 2025.03.29 16:20  
날 잡으시면 연락주세요
워킹데드 작성자 2025.03.29 16:37  
님이 잡으시면 연락주세요.전 아닙니다 ㅋㅋ
서언 2025.03.29 17:55  
앗! 가족들이~~~ㅋ
과사랑 2025.03.30 00:00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 이해되지는 않지만 부르는 이가 있는 것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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