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
아직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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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3월 중순부터 일주일간 여꿈 통해서 풀빌라, 아파트 섞어 가면서 잘 쉬다 왔습니다.
같이 가신 일행분들도 다 만족해 하시고, 다음에 또 기회 되면 뭉치자는 말과 함께 그날을 곱씹고 있네요..
이제 한국 온지 거진 2주 되어 가는데 아직도 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시고 허우적 거리시기도 하고 ㅎㅎ
저는 이제 방벳 6년차라 다녀온 후유증이 크게 안 오는데, 처음 가신분 두번째 가신분들은 쎄게 오시나 보더라구요
선라이즈, 풀빌라, 씨티뷰 섞어 가면서 숙소 사용 했었는데 부족함 없이 잘 케어해 주셔서 다들 만족 하게 잘 다녀온거 같아요.
일정이 단순해서 스펙타클 하거나 액티브 하진 않았는데, 다들 각자의 목적(?)에 맞게끔 잘 놀다 왔습니다.
첫날 체크인 부터 마지막날 체크아웃 할때까지 문제 없이 잘 놀다 왔음을 만족 하고 세세한 후기들은 생각이 정리되고 시간 여유가 있을때 종종 올리도록 할께요.
(그렇다고 뭐 특별한 후기가 있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여기에는 워낙 마스터 분들이 많으시기에…ㅎㅎ)
누군가에게 여꿈 숙소를 추천할 의향이 있냐 물어본다면 저는 100% !!
금액이나 다른 환경이나 요구 조건이 비슷 비슷 하다면 저는 100% 추천 드립니다.
혹시나 이곳에 계시지만 아직 숙소를 이용해 보시지 않으신분들은 이용해 보셔도 후회 하지 않으실거 같습니다.
다음 방벳도 계획중인데 그때도 도움 받을 일이 많이 있을거 같습니다.
(아! 여꿈의 사랑방 안남카페에 못 가본건 좀 아쉽긴 하네요 ㅎㅎ)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네요.. 다들 건강 유의 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방벳&현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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