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ㅊㄹ 가서 권나라 만나고 왔습니다.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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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권나라 출근 시간에 맞춰 방문해서 바로 낚아챘습니다.
왜 깠냐고 물어보진 않았고요....
웃으면서 분위기 파악했습니다...
오늘 많이 피곤해 보여서 물어보니 내일부터 생리할 것 같다네요.
허리가 아프고 컨디션이 안 좋고 피곤하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휴가 쓰고 고향 간대요...~^^
혹시 이것 때문에 제가 까인게 아닐까 하고 긍정 회로를 돌려 봅니다.
그래서 더 이상 딜까인 얘기는 안 했고,
토요일에 다시 만나자는 얘기도 못 했습니다.
"너 한국 드라마 많이 보니?"
"네 한국 드라마 봐요."
"너 권나라라는 여배우 알아?"
"몰라요. 사진 보여 주면 알지도 몰라요"
"이 여자가 권나라야. 너랑 많이 닮았지?"
"이 여자는 너무 이뻐요. 저는 안 이뻐요"
"아니야 내가 보기엔 니가 권나라랑 닮은 것 같아"
자기 닮지 않았다고 극구 부인하면서도 기분은 좋아 보이네요~^^
같이 장난치고 대화하고 농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본격적인 전투 타임 가져 봤는데 다른 때보다 기운이 딸려 보이네요. 예전보다 ㅉㅇ도 약한 것 같아요.
전투하는데 많이 힘들어합니다.
일찍 퇴근하고 집에 가서 쉬라고 했는데, 오늘 일 끝내고 내일 쉬겠다네요.
딜 성공해서 밖에서 만났어도 그다지 좋은 결과는 얻지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5월에 다시 오니 그때 만나자고 했고요...
권나라도 그때는 자기 컨디션 좋을 테니 꼭 다시 만나자고 하네요.
일단 이번 호치민 여행에서 더 이상은 권나라를 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야식 떡 먹으러 7군으로 갑니다.
처음 방문하는 업소 개척하러 갑니다.
다녀와서 신규 업소 후기 올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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