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티님에게 선물 받은 것의 용도
오늘도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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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방벳이 끝을 향해 가는데 아직 후기 한장 못 올린 게으른 쇠질이네요.
이번 방벳은 회사의 독일 출장이 취소되며 자연스레 호치민으로 그 기간을 대체시키며 이뤄졌는데.....
뭔가 한단계 성장하고팠던 저는 레프티님께 연락을 드렸었더랬죠.
12월 저의 독고 로컬 ㄱㄹ를 한국서 잘로와 카톡으로 지도편달해줬던 저에게는 사부와도 같은 레프티님과 일정을 같이 소화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전 흥분되었죠. 하지만 같이 잘 어울릴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도 많았죠.
한국서 간간이 카톡을 하며 어색함을 줄이고 여행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저는 레프티님과의 동행에 대한 긴장감을 없앴습니다.
제가 I 성향이 있어서 완전 낯선이와 ㅈㄱ도 한번 안한지라.
한국 복귀후 이 후기는 몇편 나누어 적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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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티님이 어제 올리신 글에 나왔던 전신 섹시 스타킹을 레프티님으로부터 첫만남 선물로 받았습니다. ㅋㅋㅋ 선물부터 섹시하네요~
선물은 받자마자 뜯어야 제맛인데 아직 내공력이 딸려 바로 성공은 못 했지만 몇일간의 극강수련으로~~~~~~~주화입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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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교체했습니다. 상당히 마른 ㄲ인데 하체가 튼실하게 나온거 같아서 다른 사진으로
제가 너무 뜯어버렸나요???!!!
어제 밤은 코코에서 ㄲ과 정신없이 놀다 기분좋은 일도 당하고(?) 업된 상태로 침대에서 레프티님의 선물을 뜯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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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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